어머니는 투석환자이십니다. 5년정도 되셨습니다. 그런데 8개월 전부터 복수가 차시기 시작했습니다. 투석을 하는데도 복수가 찹니다. 복수 천자로 3번 정도 복수를 뺐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복수의 양이 많아져서 투석 병원에서 응급실로 가보라고 해서 응급실을 통해 입원하시고, 복막염이 있어서 항생제로 치료를 받으며, 금요일에 4000mL정도의 복수를 빼었고, 월요일 날 3000mL정도의 복수를 뽑았습니다. 내일 금요일 또 복수를 뽑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담당 교수님 얘기로는 간이 굳어져서 복수가 찬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상구 박사님 강의를 들어보니 신장도 간도 재생이 된다고 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이 굉장히 설득력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뉴스타트에서 회복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굉장한 일들이 많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회복되실 수 있을 까요? 회복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