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상담

by 애지 posted Feb 0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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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 건강하세요 ^^

개인적인 상담을 하고시퍼요 50~60대 삼형제 지간에 서로도움을 주며 20년간을 지냈는대요  언니가 이상한대 사기를 당하고 정신을 못차리고 있어서 나중에 돈을 준다고 약속했는데요 조카들은 돈을 가로챈다고 오해하고 억울해하는것 같아요  여러번 돈을 줄거라고 말했는대 믿지 못하는것 같아요 돈을 다시 날리던 말던 지금이라도 돌려주는것이 날까요 ? 아니면 돈을 지켜주다가 적당한때 <자녀결혼때 곧 다가옴> 줄까요 ?

욕을 먹으면서도 돈을지켜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돌아온 탕자 생각도 나고요 어찌해야할찌 물을데가 없서서요 예전에 믿고 돈을 지원해줬지만 밑빠진 독이어서 헛수고를 했지요 돈을 버리더라도 주는걸 사랑으로 느낄까요 ? 지혜롭게 때를 봐서 주는게 맞을까요? 

실제로는 제가 돈을 갖고 있는게 아니라 다른 형제에게 중간에서 말해야하는 입장이고 저는 다른형제를 믿고 있어 걱정이 업는데 언니 입장은 다른것같습니다 양쪽다 이해가 가기도 하고 사랑하는 조카들에게 오해받는게 속이 상합니다 박사님이시라면 답을 알려주실수 있으실것 같아 죄송스럽지만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