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 강의에서 사례예시중 우울증에 빠진 젊은의사부부가 성경의 다웟의 이야기로 우울증이
해소됐듯이, 육종암걸린 안식교인이 죽음후 천국 지옥으로 고민하는차에 박사님이 그분이 오해하는 하나님에대한
성경구절로 그분에게 구원의 계기가됐다면, 저같은 경우는 그분처럼 마음에 어떤 생각이 강하게들어야 구원의계기가 될수있을까요? 그냥 성령님께 기도하나요? 성령의 힘으로 저를 감싸고있는 악령을 제거해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면되는건가요? 기도가 잘못됐는지몰라도 아무리 기도해도, 성령님을 구해도 어디서부터 잘못인지 정말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못찾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