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큼만 아픈것이 감사하다(유방암)

by 김일리 posted Aug 07, 200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어머님 친구의 소개와 인터넷을 통해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다보니 내가 이만큼만 아프다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제 병은 이것만 갖고있을 것이 아니었습니다.  고혈압, 당뇨병, 암 등 온갖것이 내 몸에 있어야하는데 이것만 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내용은 나중에 더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