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트'가 잘 안되신다면..!

by Iloveyoumore posted Oct 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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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나는 김창옥교수의 강의를 자주 듣는다.

그 교수의 강의에서도 하늘에서 오는.. 우리가 알아차린 동일한 메세지가 있기때문이다.


그분 강의중에 소개된, 박지성 선수의 철학적인 명언이 내귀에 또렷이 들어왔다.

'나는 유명해지기를 바라지 않는다. 단지, 축구를 잘하고 싶을 뿐이다~! '

이 말을 소개하며, 김창옥교수는 말했다.

이 말은.. '유명해지기 위해서.. 축구를 잘하고 싶다'는 것과는 다른, 의미가 있는 철학적인 말이라고 했다.

그리곤, 어떻게 보면.. '깻잎 한장 차이'라며~ㅋ 너스레를 떤다.

이런 건..김창옥 교수의 강의 스타일로, 관객들로부터 웃음을 유발 시킨다.


그도.. 집안 환경에 상처가 많았다. 그로 인해서, 세상적인 관계에서 부끄럽고, 아픈 경험이 많았다.

자기의 그런.. '아픈 경험'을 소개할때, 관객들이.. 그 무거운 분위기에  아플까봐 반전의 위트를 섞은다..!

관객들 마음속에.. 저마다 가지고 있을 '아픈 나의 모습'을 덜 아프게 마주 보라고.. 

그분의 강의는 곁곁이  '반전의 웃음'을 담는다. 우리 박사님의 강의와 닮음이 있다.

깨달은 자들이 보이는 '성숙'은.. 

자기를 스스로 낮추고, 때론 상대를 위해서 스스럼없이 망가진다. 참 배우고 싶은 부분이다.


다시.. 얘기로 돌아가서  '깻잎 한장 차이'라고 말을 했지만.. 그 차이는 세상적인 관점을 넘긴다. 

초점이 다르기에 진리를 보는 철학이 된다.

축구를 잘하고 싶음..에서,  이 잘하고 싶은 마음은 '순수'하다. 

그러기에, 축구만 잘하게 된다면.. 유명해져도, 그렇지 않더라도 별상관이 없어진다.

그냥.. 축구에만 집중하며, 축구 실력이 느는거에 만족할 수 있다. 

그가 슬럼프와도, 또 이거낼 수 있는 힘은..  축구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기에

그것을 알고자 하는 '순수한 열정' 이 마음속에 항상 있었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욕망이 없는.. 순수를 향한 열정 ! 

그는 욕심에 대한 힘을 빼고 축구에만 열정을 쏟았기에.. 

그의 노련한 유연함이 세상에 드러났고, 결과적으로 그를 유명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유명해지기 위해서 축구를 잘하고 싶다'는 것에서 마음이 출발하면..

 '스타'가 되고  싶은 욕심에.. 순수성이 혼탁해 진다.

좋은 방향으로의 성숙한 '변화'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그 모습이 '변질' 되기도 한다.


우리가, 삶을 바라보는 태도도 이와 비슷해 보인다.

내가 세상적으로 잘 되고 싶은 거에 집중하면.. 우리는  무엇인가를 이루고, 더 가져야 행복한 줄 안다.

그렇기에..범사의 하루~! 

'하루하루'의 , 소소한 일상을 '감사하고 아름답게' 보는.. 행복을 가질 수가 없다.

우리는, 우리가 '무탈'하게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행복을 소중하게 여길 줄 모르고, 그냥 놓치고 있는게 아닌가..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무엇을 바라보느냐.. 어떻게 바라보느냐가 참 중요한 것 같다.

내 몸이 아픈걸 낫기 위해서.. 뉴스타트를 하는 것보다, 더 좋은 순수에 집중해 보자.

그러면, 우리몸 상태에 따라서.. 감정적인 up, down 이 반복되어도.. 다시 힘을 낼 수 있다.

'뉴스타트'는 '사랑'을 바라보는 것이다. 

뉴스타트를 하면서.. 나를 향하신 창조주의 사랑을, 자연으로부터 '보고 느끼고 감동'하는 것이다.

자연의 섭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더 많이 찾으려 하고, 발견하는데에 집중해 보자.

때론, 마음을 고요히 하고 하나님 아버지를 불러 보자.. '아버지 나를 사랑하세요..?' 라고..!

진리에 집중하면..울림이 있을 것이다.


관점을 올바르게 이동하면.. 매일에서, 그동안에는 몰랐던 '감사함' 이 있다.

내 마음에..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어디나 하늘나라'이면,  내몸이 어느덧.. 자연스럽게 더 좋은 상태가 되어 있다.


내가 회복된 경험에 비추어보아도 그렇다.

나의 모든 '염려의 해결'을 위해서.. 하나님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 있기에, 내 근심과 걱정에서 벗어 날 수 있었다.

마주치는 문제들이..  평안으로 남게 되고, 

하나님 안에 내가 있다면.. 어떤 결과든지 기도가 되면서 받아 들여졌다.

그리면.. 그 시간들을 지나서, 또 좀 더 나은 상황으로 내가, 또 내 주변이 변한다.


*뉴스타트가 생각만큼.. 잘 되지 않고 계시다면,  

왜 그럴까..? 의 시간를 가져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답은, 내안에 '참 나'의 마음이.. 이미 알고 있습니다.내가 알고 있는 겁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모두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