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에서 보내는 이야기

by 이상진 posted Nov 1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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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영문 홈페이지의 개설을 축하합니다. 날로 번창하시고 우리 목적에 이 홈페이지가 큰 역할을 하리라 맏습니다. 오늘 옹달샘에서는 이상구 박사남의 세미나기 열렸답니다. 일백여분의 많은 손님들이 오셔서 열중의 강의를 듣고 그리고 많은 의미를 담아 가지고 돌아 가시는 모습을 보았답니다. 한 작은 식당의 일이지만 이 곳에 참여한 사람이 아주 큰 선물을 가져 가신 것 같습니다. 늘 바쁘신 박사님께서는 오늘도 중국에서 강의를 마치시고 오셔서 열강의 하여 주셨답니다. 앞으로도 이 옹달샘에서는 많은 일들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뉴스타트 회원 여러분께서 늘 이 옹달셈(02-3446-3939)을 지겨 뵈 주시기 바랍니다. 11월14일 이상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