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의학과 현대의학, 뉴스타트와 신앙

by 이상구 posted Dec 0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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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전자의학이란?
2. 생기이론이란?
3. 가장 중요한 습관은?
4. 생명운동이란?
5. 뉴스타트와 종교와의 관계는?    


문) 그간 이 박사님은 강연을 통해 유전자 의학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박사님이 강연하는 유전자 의학이란 무엇이며 어떤 역할은 한다고 할 수 있습니까? -

답) 유전자의학이란 내과학, 외과학, 대체의학 등과 같은 또 다른 의학의 한 분야가 아닙니다. 유전자의학은 현대의학이 끊임없는 연구를 통하여 첨단적으로 발전해나가다가 최근에 도달한 의학의 첨단지점입니다. 현대의학이 유전자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하게 됨으로 마침내 질병의 진정한 원인을 이해하게 된 것입니다. 인간의 몸은 274 종류의 세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세포 속에는 세포의 성능을 결정해주는 세포 프로그램, 곧 유전자들이 입력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은 몸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가 비정상상태로 작동하는 것이고 이 세포의 비정상작동은 유전자의 변질에 의하여 초래된다는 것입니다. 의학계가 오랫동안 고수해오던 유전자는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 이론은 이제 완전히 없어져버렸습니다. 이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현대의학이 환자들에게 해줄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질명으로 인하여 생기는 2차적인 반응인 ‘증세’만을 완화시켜주는 ‘치료’ 뿐이었습니다. 유전자를 회복시켜야만 성취할 수 있는 ‘치유’는 해주지 못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유전자들이 어떻게 변질 되었으며 어떻게 회복되는 가를 알게 되면 환자들이 그토록 기다리고 있던 치유를 이룰 수 있습니다. 이 유전자의학을 이해하지 못하면 의사나 환자, 모두 치유를 이룰 수가 없는 것입니다. 뉴스타트는 유전자의 변질과 회복을 가장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유전자 치유의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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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엔도르핀 이론, 생기 이론 등 90년대에 발표했던 이론도 강좌에 포함됩니까? -

답) 그렇습니다. 마음속에 사랑을 품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며 엔돌핀을 생산하여 기뻐게, 생기 넘치게 사는 것이 건강과 행복의 가장 근본적으로 중요한 이론이기 때문에 장래에도 계속 업그레이드 해가면서 더 연구, 발전시키어 전하겠습니다. 특히 생기는 유전자를 작동시키어 각종 생명현상들을 일으키어 인간을 살아 있게 하는 생명에너지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중국의학의 ‘기(氣) 사상’과 이퇴계, 이율곡 선생님의 성리학(性理學, 인간 본성의 이치를 탐구하는 학문 )에 나오는 이기론(理氣論, 이(理)와 기(氣)에 대한 견해)을 현대의학적으로 발전시키어 설명하고 표현하고 있는 것이 바로 ‘생기이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의 생기이론은 이율곡 선생님의 이기일원론(理氣一元論, 이(理)와 기(氣)는 하나라는 견해)에 가까운 이론이며 고대 중국의 기사상(氣思想)이나 성경의 생명사상(生命思想)에도 일치하는 이론입니다. 현대의학적으로는 생명에너지, 또는 Vital Force 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일예를 들어보자면, 꺼져서 작동하지 않던 뇌세포 속의 엔도르핀 유전자가 진리를 깨달아 알았을 때에 힘, 곧 생명에너지를 받아 켜져서 작동하게 되어 엔도르핀을 생산하게 되면 이 엔도르핀이 혈액속의 T-세포에 작용하여 면역력을 강화시켜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 “진리(理)를 아는 것이 힘(氣)이다”라는 말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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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북미에서 생활하는 남녀를 기준으로 건강을 위해 어떤 행동이나 습관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당장 이것은 건강을 위해 실천 했으면 한다 싶은 것이 있습니까?

답) 당장 실생활에 적용해야 할 가장 중요한 습관은 첫째, 어떠한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긍정적 사고’를 하는 습관입니다. ‘긍정은 사랑과 희망의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하루하루를 의미(보람) 있게 살아야 합니다. 둘째는 심호흡과 운동, 셋째는 채식을 중심으로 한 식생활 개선, 넷째는 충분한 물마시기 등이라고 줄일 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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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뉴스타트(NEWSTART) 생명운동이란 무엇입니까?

답) 내가 의사로서 현대의학적인 치료보다는 뉴스타트 생명운동을 시작한 가장 중요한 동기는 모든 질병은 자연치유로서만 치유된다는 진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암을 예로 들어보자, - 최근에 발견된 놀라운 사실은 암세포는 모든 사람의 몸에서 거의 매일 생산 되고 있다. 그런데 왜 모든 사람들이 암환자가 되지 않느냐?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인간의 면역세포의 일종인 T-세포나 자연살상세포(NK-Cell)들과 같은 면역세포들 속에 입력된 ‘자연항암제’를 생산해내는 유전자의 정상적인 활동에 의하여 자연치유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유전자에 이상이 생겨 더 이상 자연항암제를 생산하지 않을 경우에 암환자가 된다., 결론적으로 암의 진정한 완치는 그 자연치유가 다시 일어나게 되어야만 암이 완치될 수 있다. 다시 말하면 활동이 중지 되어버렸던 자연항암제 생산 유전자가 다시 활성화 되어야만 암은 치유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현대의학적으로는 어떤 질병도 치유되지 않는다는 말인가?
그 대답은 확실히 “그렇다”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내가 의괴대학에서 배운 의학은 질병 때문에 발생하는 증세를 완화시키는 치료는 하지만 병을 완전히 낫게 하는 치유는 이룰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은 의과대학에서도 의학적으로, 정식으로 시인하고 있다. 왜냐하면 최근까지도 현대의학은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세포들 속에 입력되어 세포의 성능을 결정지어주는 유전자의 변질로 질병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2003년 4월, 인간게놈(유전자)프로젝트(연구계획)가 끝나면서 인간의 ‘유전자 지도’가 완성되었을 때에 비로소 현대의학계는 모든 질병들이 각종 유전자들의 변질로 발생한다는 이 놀라운 21세기의 발견에 접하게 되었던 것이다. 사실 현대의학계에서는 오랫동안 유전자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고 믿어오고 있었다.
결국 질병을 근본적으로 치유하기 위해서는 변질된 유전자들을 정상으로 다시 회복시켜야 된다는 이 놀라운 진실을 뒤늦게 깨닫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질병과 유전자의 변질의 상관관계를 알지 못했던 현대의학이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다시 말해서 유전자들을 다시 정상으로 회복시킬 수 있는 잔혀 새로운 어떤 치료법을 개발해낼 수는 없었다. 따라서 현대의학은 환자의 질병을 치유시키는 ‘치유학’으로서는 발전하지 못하였지만 질병 때문에 생기는 괴로운 증세만을 완화시켜주는 ‘치료학’으로서의 의학으로서만 발전해오고 있었던 것이다.
그 결과 과거에 나는 유전자의학을 이해하지 못한 의사로서 어떤 질병에 대하여서도 환자들에게 치유의 희망을 줄 수가 없었다. 혈압 약으로는 고혈압이라는 질병이 결코 치유되지는 않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혈압 약을 잡수시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다. 암환자에게는 앞으로 5년 동안 사망하지 않을 수 있는 통계학적 확률은 말해줄 수 있었을 뿐이었다. 확률은 어떤 원칙을 제시하지 않는 요행일 뿐이다. 따라서 나는 암환자들에게 진정한 치유의 희망은 결코 줄 수 없었다. 진정한 희망이란 확고하게 신뢰할 수 있는 어떤 원칙을 깨달았을 경우에만 가질 수 있는 것이다. 희망과 확률(요행)은 전적으로 다른 것이다.

그렇다면 질병의 치유는 어떻게 일어나는 것인가? 답은 간단하다. 변질된 유전자들의 회복이 있을 때에 암을 비롯한 모든 질병의 치유는 일어난다. 현대의학적 항암치료로 암세포들을 완벽하게 완전제거가 이루어졌다고 해도 암세포는 그 다음날부터 다시 생기게 되어 있다. 그래서 재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항암치료로 완치되어 재발하지 않는 경우는 환자가 병원에서 받은 항암치료와는 전혀 상관이 없이, 항암치료 후에 일어난 중요한 생각과, 환경과 생활의 변화가 일어나서 자연항암제 유전자가 다시 활성화 되어 스스로 암세포를 죽이기 시작했기 때문인 것이다.

그 다음 질문은, 변질된 유전자는 회복될 수 있는가? 이다. 만약 유전자들이 회복될 수 없다면 질병의 치유는 결코 일어날 수 없다. 그런데 다행이도 유전자들은 변할 수도 있지만 다시 회복될 수도 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유전자가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변질되어 질병이 발생할 수도 있지만 다시 회복되어 치유될 수도 있는 것이다. 유전자는 변할 수 있다는 새로운 확고한 원칙 때문에 모든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은 확고한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그렇다면 과연 현제의 현대의학은 유전자를 회복시킬 수 있을까? 현대의학적인 치료법으로 유전자를 기술적으로 회복시키는 치료법을 ‘유전자 치료법(Gene Therapy)라고 부른다. 현제 과학자들은 열심히 이 기술을 개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여러 난관에 부딛치면서 과연 얼마나 긴 세월이 걸릴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게 되어 있는 형편이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지금까지 현대의학이 환자들에게 해 왔던 약물치료, 방사선치료, 수술치료로는 결코 유전자를 회복시킬 수는 없었다. 그래서 현대의학에는 치유가 없었고 이런 이유로 대부분의 질병들이 불치병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과연 유전자를 회복시킬 수 있는 또 다른 길이 있느냐? 라는 질문이다.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있다”이다. 문제는 어떻게 회복시킬 수 있는가? 이다.

최근까지도 인간에게 가장 위협적인 질병들을 통 털어 ‘성인병’이라고 불러왔다. 성인병이라고 불러왔던 이유는 젊은 나이에서는 걸리지 않고, 나이가 많아지면서 노화와 함께 오는 질병이라고 간주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작금에 와서 이런 질병들이 연령과는 상관없이, 심지어는 청소년들도 걸리는 질병들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연령보다 더 중요한 발병의 원인이 생활습관임을 알게 되었다. 그 결과 과거의 ‘성인병’이라는 명칭을 공식적으로 폐지하고 ‘생활습관병’으로 개칭하기로 했다.
또 한편, 최첨단 유전자의학의 발달과 함께 ‘인간게놈 프로젝트’의 완성이 이루어지면서 이런 모든 질병들이 유전자의 변질로 발생한다는 것도 새롭게 발견하게 되었다. 따라서 최근의 의학계는 마침내, 나쁜 생활습관이 유전자에 나쁜 영향을 미치어 유전자의 상태에 나쁜 변화를 일으키어 각종 질병을 유발시킨다는 놀랍고 새로운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불행히도 이러한 현대의학의 첨단적 발전으로 밝혀진 생활습관과 유전자의 관계는 아직도 병원치료에는 현실적으로 반영되지 않고 있다. 여기서 생활습관이란 말 속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생각의 습관, 곧 思考의 습관이다. 긍적적 사고냐, 부정적 사고를 하는 습관인가가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마음에 사랑을 품었을 경우에만 긍정적이 될 수 있다. 그 다음이 환경이다. 어떤 환경에서 생활하느냐? 가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식생활습관, 운동습관, 물 마시는 습관, 햇볕, 절제, 휴식, 신뢰와 사랑이 있는 삶을 사는 것이다.

지금 청소년 때부터 만연하고 있는 아토피, 천식 등의 알레르기성 질병들과 비만, 당뇨, 그리고 고혈압, 동맥경화, 류마치스성 관절염을 비롯한 각종 자가면역성 질병들, 특히 급속도로 만연해가는 암, 그리고 모든 연령대에 걸쳐서 더 심각해져가고 있는 우울증, 자살 등의 모든 질병들의 근본적 원인이 나쁜 사고습관, 나쁜 환경, 나쁜 생활습관에 기인하고 있다. 자기 자신을 진실로 사랑하며 남을 진실로 사랑하게 되면 이 모든 습관들은 변하게 된다. 그리하여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뉴스타트’는 사람들에게 생활습관이 유전자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결정적가를 확실히 주지시키고 나쁜 생활습관을 완전히 개선시키어 변질된 유전자의 상태를 회복시키어 건강을 다시 찾게 하는 ‘생활습관 개선운동’이다. 지금까지는 증상치료만을 해오던 병원치료에서 끝났지만, 이제는 새로운 삶을 살게 하여 건강도 회복시킬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인간이 되게 하는 생명운동이다.  

NEWSTART를 풀어보면
*식생활습관(Nutrition): 유기농 채식을 통한 식생활 개선
*운동 습관(Exercise): 최고의 운동은 자연친화적인 전원노동 및 등산,
*물 (Water)카페인 음료, 인공음료를 피하고 맑은 자연수 마시기
*햇빛(Sun): 밝은 햇빛이 주는 육체적 및 정신적 유익
*절제(Temperance):과식, 과로를 피하고 감정의 조절을 이루는 것.
*공기(Air): 맑은 공기를 충분히 마시기 - 심호흡의 중요성
*휴식(Rest): 휴식 속에 모든 회복이 있다.
*신뢰(Trust): 의심과 신뢰, 부정적인가 긍정적인가, 포용과 증오들이 유전자에 미치는 의학적인 영향을 설명하여 ‘생각의 습관’을 개선하여 인간관계의 개선이 얼마나 건강회복과 직결되어 있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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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과학적 입장보다 종교적 입장을 우선한 이론을 이야기한다는 비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답) 그런 비판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과학과 종교를 이원화 하여 인간과 또 인간의 건강을 이해하는 입장, 또는  “종교적 이론들은 아무런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미신이다”라고 보는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러한 비판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 세상의 대부분의 종교들은 미신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과학적으로는 진리가 아닙니다.
그러나 저의 입장은 어떠한 종교이던지 그 근본이론이 과학적으로도 진리가 아니라면 그런 종교는 가질 필요가 전혀 없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최근의 양자물리학(Quantum Physics)이론, 상대성이론 등을 깊히 연구해보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등의 성경의 진리가 충분히 과학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유전자의학의 첨단 분야로 등장한 “Epigenetics” 분야를 연구해보면 모든 유전자들에는 그 유전자를 켜기도 하고 끄기도 하는 스위치가 있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발견은 24,000여 종류의 유전자들의 생명적 조절은 초인간적인 생명에너지와 지능이 요구된다는 사실이 여실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초인간적인 능력과 지능을 “전지전능성”이라고 부를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그러한 잔지전능성을 조금만 종교적인 표현을 하면 ‘하나님“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생명에너지의 본질이 ‘사랑’임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고 그 사랑이 비활성화 되어버린 꺼진 유전자를 다시 활성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다면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그 하나님은 그분의 사랑(말씀)으로 병자를 고치신다”는 종교적인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뉴스타트는 이 종교적 진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점을 오해하시게 되면 그런 비판을 하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사실 최근의 의학계는 신앙생활이 건강에 압도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여러 연구논문들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2003년 11월 17일자 뉴스위크 잡지의 표지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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