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세미나를 다녀와서

일정 : 2004. 12. 26 ~ 2005. 1. 6

장소 : Estancia ILOILO

이번 필리핀 세미나는 한국생명운동본부 전직원에게 있어서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 세미나 장소인 Estancia는 직원 Sherwinbliss Arizala의 고향이며
한국생명운동본부의 영어 홈페이지에 뉴스타트 강의를 올리는 일을 하면서 이 메시지를 꼭 필리핀 형제들에게 전해주고싶은 열망에서 시작되었다.
직원 남혜우, Bliss 부부의 결혼을 정성껏 치뤄줬던 Estancia교회 식구들과 주민들에게 이 메시지를 전해주고 싶었고 또한 한국생명운동본부 직원들에게도 그곳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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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을 출발하기 전 설레이는 마음의
Sherwinbliss Ariz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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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ncia는 필리핀 중부 일로일로섬의 한 지방으로 주도 Iloilo시에서 약 3시간 떨어져있다.(위 사진 중앙 적색표기지점) 한국에서는 마닐라 공항을 거쳐 주변도시 Roxas까지 국내항공으로 1시간 이동, 다시 육로로 1시간 이동하여 도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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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06290_resize.JPGDSC06264_resize.JPGDSC06265_resize.JPG 인천을 출발하기 전 도시락을 먹고, 저녁 8:30 필리핀항공 여객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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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공항에서 Roxas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눈을 붙이고 다시 비행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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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xas에 내리기 전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필리핀의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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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ncia는 수십개의 주변 섬들로 둘리워 있어 섬지방 사람들의 배들이 바쁘게 찾아들어 상업이 바쁘게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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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ncia 교회 앞에 걸려진 현수막      /     숙소앞에 설치된 정원과 펼쳐진 바다      /      세미나에 참석한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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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통해 자연의 섭리, 창조주의 사랑의 섭리를 알게함으로 누구나 건강을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되찾는 새로운 개념을 심게 되었다.

필리핀 세미나 동영상 (준비중)

1

  The Power that Controls Ecological Balance

(500k)

2

  Gene - God's Letters

(500k)

3

  Bio-theology of the Sabbath

(500k)

4

  Alzheimer and Menopause

(500k)

5

  God's Message Written in Our Genes

(5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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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를 마치고 돌아갈 때면 모두 Tricycle을 타고 간다. 필리핀에서는 Tricycle이 마치 자가용처럼 사용된다. 일반 오토바이에 사이드카를 설치해 여덟명도 탈 수 있으며 가장 흔한 교통수단이다. 기본요금 1인당 5페소(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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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를 마치고 침례식장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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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 담임 Jocel Grejildo 목사님의 침례식, 침례탕이 필요없는 자연의 해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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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과 수침자들과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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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후에 모여 한국에서 오신 손님들께 감사인사  /  Bliss 아버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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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세미나를 마치고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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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시장에 가서 음식물을 구입하여 Sicogon 섬을 방문키로 하였다. Estancia에서 배로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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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ogon은 과거 Boracay보다 더 유명한 곳이었으나 운영실패로 현재는 자연의 모습대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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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마닐라에서 전세기까지 운항하여 착륙했다던 활주로도 그대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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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ogon섬은 해변가를 중심으로 몇 개의 마을이 있으며 교회도 여러개 된다. 그 중에 Buaya라는 마을의 교회를 방문, 교우들에게 뉴스타트 강의를 들려주었다. 섬 주님들은 영어를 알아듣지 못해 Bliss가 통역을 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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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한 주민들과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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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해변에서 별을 보며 잠을 자려했으나 몇몇 교우님들이 친히 돗자리와 호롱불을 가져다 주셨고 마을 주민들이 잠자리를 마련해 주셨다. 대나무 바닥에서 잔잔한 파도소리를 들으며 누우니 마치 꿈속나라에 온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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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주님들과 사귀고 마을을 방문하고 떠나기로 했으나 유박사님과 몇몇 식구들은 그곳 주민들과 하룻밤을 더 보내고 싶어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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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ogon 에서 여유있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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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들이 직접 나무에서 따내려준 코코넛, 한 개에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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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과일중 맹고는 누구나 좋아하고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았다.  "티사"라는 과일(가운데)은 맹고와 흡사하게 생겼으나 마치 고운 밀까루를 설탕과 섞어 놓은 것 같아 신비하기 그지없었다. 그러나 너무 흔해서 누구도 돈주고 사먹는 일이 없을만큼 천대받는 과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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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청년들과 오전동안 마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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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의 진액이 접착력이 있어 어린이들의 귀걸이가 된다 / 돼지를 Tricycle에 싣고 운반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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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지냈던 청년들과 Good night!  See you tomorrow!  /  Bliss와 언니 Rosemae Ariz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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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 시간을 내어 주변 아름다운 섬을 방문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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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bagon이란 섬에 가기 전 작은 무인도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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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섬 주민들이 지어놓은 집에서 휴식도 하고 해변에서 조개도 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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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배를 타고 Balbagon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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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에서 싹이나는 것과 똑같이 이 덩치큰 코코넛도 먼저 싹이 나고 바닥에서 뿌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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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nte 섬에 들르자 Natural Swimming Pool 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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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Estancia교회에서 운영하는 사립초등학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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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트네, 싹터요, 내마음에 사랑이..."  를 학생들에게 가르쳐 주었다.  교장직을 맡고 있는 Bliss 언니 Rosem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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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ss 가족사진 / 조카 / 유제명박사과 가족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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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 아침 Kalibo 비행장으로 이동중 앞서가는 지프니의 사람 꽃 /  Bliss 아빠와 이별 / 공항바닥에 앉아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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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ibo 공항을 나와 비행기에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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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에 착륙하기 전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마닐라 시내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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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공항에 와서는 한국식당에 한국음식을 주문하여 10일만에 처음 김치맛을 보았고
곧 한국행 비행기를 타고 인천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이번 여행으로 뉴스타트의 메시지를 전해야 할 곳이 너무 많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고 힘찬 도전의 발판을 얻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