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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의 사랑과 정성어린 연주로 51기 참가자 여러분들의 몸속에 감동의 Didolphin이 엄청나게 생산되었습니다.
정말 비싼 연주였습니다. 왜냐하면 한번 노래할 때마다 그 비싼 다이돌핀이 많이 나왔기때문이죠.
사랑의 노래 봉사, 그 아름다운 마음들이 여기 오색 골짜기에 잔잔하게 항상 울려 퍼질 것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자주 오시면 좋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84 이상해요 김현경 2004.02.12 3192
1383 123 백영자 2004.02.12 3809
1382 역시! 또한번 누나다운 사랑하심을 보이시네요! 동생네 2004.02.17 3176
1381 이 판을 떠나며 yum 2004.02.12 3473
1380 안녕하세요 뉴스타트 가족여러분~ 주혜영 2004.02.12 2701
1379 Re..아니 동상 여기서 보게되다닝 주은영 2004.02.29 3188
1378 Re..이쁜 혜영이에게. 에스더 2004.02.19 2841
1377 감사...축복... 설브 2004.02.10 2727
1376 행복하세요~~~ ^^* 새끼스마일 2004.02.10 4397
1375 아름다운 추억들.....^^ 박 원 기 2004.02.09 2760
1374 Re..찌지직 찌지직 barami 2004.02.26 3171
1373 Re..감사합니다,,,^^* 신영이 2004.02.09 2535
1372 Re..Come stai? 써니 2004.02.09 3457
1371 Re..정말 오랜만이네요..^^* 신영이 2004.02.09 3288
1370 Re..어쩐지 피아노 반주가 뛰어나더라니~~ 써니 2004.02.10 3294
» Re.정말 고마웠습니다. 남양우 2004.02.09 3154
1368 Re..감사합니다,,^^* 신영이 2004.02.09 2678
1367 Re.신영아 고마워. 사랑의 듀엣 2004.02.09 2722
1366 저도 너무 감사드려요... ㅋㅋ 지수기 2004.02.09 3235
1365 뉴욕 웨체스터 교회입니다. 장영표 2004.02.08 2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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