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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고 인터넷에 들어가  보니 최사장님 부부가 진지하게 교육에 임하는 모습 보고 반가워 몇 자 적습니다.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저의 간절한 소망을 외면치 않으시고 응답해 주셨습니다.
8박 9일 동안 휴식겸 건강을 확실하게 챙기는 계기가 되시기 바랍니다.

가능하면 앞자리에 앉으시고,
               박수나 노래는 힘차게 하시고.
                그래, 맞아 하면서 긍정적으로 생각 하시고,
                한 마디도 노치지 마시고 열심히 듣고, 적으시기 바랍니다.
매 강의마다 실시간으로 보겠습니다. 서울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시다.

저의 말씀을 믿으시고 따라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  정  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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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76기 교육 중인 최상운씨 부부 좋은 것 많이 얻고 오세요.박사님 특별히 좀 챙겨 주세요. 김정곤 2006.09.19 3730
2052 반갑습니다 오희관 2006.09.18 3260
2051 22개월짜리 만성중이염..츄브 수술을... 정명숙 2006.09.18 5339
2050 [re] 하나님께는 길, 진리, 생명이 있습니다. 이상구 2006.09.18 3598
2049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김진복 2006.09.15 5667
2048 예수님은 어떤 식사를 하셨습니까? 김연섭 2006.09.15 3985
2047 김진복님께 이상구 2006.09.15 3588
2046 69기 졸업생이 우스운 질문 하나 드립니다. 김정곤 2006.09.13 5029
2045 [re] 시험을 이기셨군요! 사단의 청구였습니다. 아멘(수정) 이상구 2006.09.14 3577
2044 답변 참으로 감사합니다. 더욱 뉴스타트로 매진하겠습니다. 김정곤 2006.09.14 5718
2043 시카고 건강 세미나 소식 조성만 2006.09.11 3284
2042 [re] 시카고 건강 세미나 소식 이은숙 2006.09.14 3292
2041 잘 안풀리는 의문 김진복 2006.09.09 3777
2040 [re] 잘 안풀리는 의문 이상구 2006.09.10 3628
2039 남편이 폐섬유증진단을 받았습니다 최명옥 2006.09.08 3653
2038 [re] 폐섬유증은 치유가 가능합니다 이상구 2006.09.08 6283
2037 뉴스타트빌리지 (8) 정하늘 2006.09.05 3612
2036 B형간염..... 전명자 2006.09.05 3639
2035 [re] B형간염과 위염... 이상구 2006.09.06 4019
2034 지난날들을 기억하고파 (관리자님께) 진 상수 2006.09.04 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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