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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딸아이가 자폐스펙트럼 진단을 받았습니다.
글루텐카제인프리 등 기본적인 식이요법은 하며 양육하고 있습니다. 

엄마와 함께 한다면 뉴스타트 아이도 가능할까요? 
세미나 참여도 가능할까요?
뇌신경도 치유될 수 있나요?

박사님 답변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 profile
    이상구 2021.07.10 23:24
    과학적으로 증명해낼 수 있는 방법은 아직도 존재하지 않겠지만
    자폐증에 대한 저의 생각은 다음과 갔습니다.
    임신 중에도 자궁 속의 아기는 엄마의 사랑을 필요로 한다고 생각합니다.
    엄마의 사랑은 엄마의 뇌파로, 그리고 엄마의 생체 전자파로
    엄마 뱃속의 아기에게 전달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때문에 임신 중의 엄마들은 아기에게 사랑의 대화를 충분히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임신 중에 태교가 아기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이론과 같은 이론입니다.
    그런데, 엄마가 임신 중에 심판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아기에게 관심을 가지지 못거나
    직장 일로 너무 바빠서 애기에게 관심을 충분히 가지지 못하게 되면,
    아기는 뱃속에서부터 혼자 지내면서 외로운 시간을 너무나 많이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기는 정신적으로 엄마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하게 되고
    엄마의 나쁜 생체전자파의 영향을 받아 아기의 유전자나
    뇌세포의 발달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들이 임신 중 엄마의 사랑을 받고 건강하게 태어나도
    그 후에 스트레스가 많고 사랑이 부족하면 우울증에 걸렸다가
    다시 사랑을 받고 특히 영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닫고 믿음으로 받아들이게 되면
    그 우울증이 완전히 치유되는 현상을 뉴스타트에서 자주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자폐 아이들도 진정한 엄마의 사랑을 다시 받으면 회복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엄마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 곧 무조건적인 사랑에 대한 깊은 이해로
    말미암아 엄마가 조급하거나 엄마 자신의 죄책감 등으로 불안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엄마에게 꼭 필요한 것은 하나님(성령)이 주시는
    구원에 대한 확신으로부터 풍겨나오는 기쁨과 감사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엄마 자신의 사랑도 자폐아에게 중요하지만
    엄마에게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확신으로 부터 엄마가 느끼시는 하나님의 사랑,
    십자가의 그 은혜(무조건적 사랑)을 자폐아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 사랑, 그 자체가 바로 죽은 자도 살릴 수 있는 생기(생명)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의 복음의 능력으로, 엄아가 자지게 된 하나님의 사랑이라면
    그리고 그 하나님의 사랑을 아기에게 공급할 수 있는 엄마의 사랑이라면
    임신 주의 아기의 불완전하게 발달했던 뇌세포들도 그 하나님의 생명으로
    다시 춤분히 발달 된 상태로 회복 되어
    자폐가 치유될 수 있다고 저는 확실히 믿습니다.

    부디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 믿음과 희망을 가지시고
    뉴스타드로 하나님의 길을 사랑하는 딸과 함께 가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엄마와 딸이 함께 하는 뉴스타트 프로그램 참여를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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