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조회 수 326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한번 다녀오고 나서 그곳의 향수가 떠나질 않습니다.
올 여름도 꼭 한번 보고 싶었는데, 지금도 금방이라도 달려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그곳에 가면 반겨줄 아름다운 것들이 많이 있겠지요?
청소년 프로그램은 정말 행복하게 진행되고 있겠지요? 생각만 해도 찌지직이 오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마음껏 느껴보고 믿음을 맘껏 마셔보는 그래서 가슴이 통쾌해지는 경험들이 시간시간속에서 경험되고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우리 정임씨는 잘 계시나??? 하도 경험이 새롭고 생생해서 가서 행복을 느껴보라고 권했는데, 다른때는 구지 싫다고 하드만 이번에는 지혜가 이끌어 주셨는지 기어이 가고야 말았다네!!! 사랑하는 금현이와 광현이는 엄마 생각을 하면서 가끔 아주 가끔 쓸쓸해 하지만 행복하게 보내고 있음.
하여튼 참석한 모든 청소년들이 정말 기억에 오래오래 남는 경험이 되길 기도해봅니다.
그럼 지금이라도 당장 날아가고 싶은 마음으로 안부를 보냅니다.
누군가가 눈을 감으면 금방 갈수 있다던데 ---
아아!!! 주전계곡의 물소리가 귓전을 맑게 들려오고 --
아아!!! 사랑으로 봉사하는 이들의 밝은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느껴지고---
아아!!! 선율처럼 다가오는 깨닭음의 음성은 마음을 파고 드는구나!!!
나도 모르게 눈감으니 그곳에 가 있구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9 Re..청년2기 / 열배 만족 / 그 보답 조은희 2001.08.19 3364
408 행복하세요!!!*^o^* 고수정 2001.08.15 3867
407 Re..카페는 왜 안들어오느냐?! 헤이맨 2001.08.17 3702
406 webmaster께 문의합니다. 이승원 2001.08.15 3178
405 Re..webmaster께 문의합니다. 관리자 2001.08.15 3554
404 너무나 소중한 추억의 10일... file 고수정 2001.08.14 3422
403 Re..카페로 오시죠... 헤이맨 2001.08.14 3659
402 소중한 경험 이었습니다 박용하 2001.08.13 3164
401 Re..소중한 경험 이었습니다 관리자 2001.08.13 3537
400 안녕하세요.. 안정임 2001.08.13 3060
399 Re..카페에 들어오렴........ 헤이맨! 2001.08.13 3250
398 Re..카페에 들어오렴........ 안정임 2001.08.13 3675
397 청년2기 세미나 공식카페입니다 헤이맨 2001.08.13 3737
396 Re..위의 카페주소입니다. 관리자 2001.08.13 3377
395 청년2기프로그램이 멋지게 끝났습니다. 김여리 2001.08.12 3534
394 Re..여리 화이팅 이국헌 2001.08.14 3128
393 반갑습네다 조남정 2001.08.10 3329
» 청소년 프로그램에 희망이 마승룡 2001.08.09 3268
391 정신적인 문제로 음식을 못먹어요 조영미 2001.08.07 3516
390 Re..정신적인 문제로 음식을 못먹어요 관리자 2001.08.08 3703
Board Pagination Prev 1 ...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 229 Next
/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