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삶에 지쳤을때나 무너지고 싶을때 말없이 마주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 마음마저 막막할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어요. |
우리가 삶에 지쳤을때나 무너지고 싶을때 말없이 마주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 마음마저 막막할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어요. |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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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3 | Re..생명운동이여 영원하라 | 남양우 | 2003.03.21 | 3532 |
| 842 | 음식은 어떤걸 주나요? | 효정 | 2003.03.19 | 4233 |
| 841 | Re..음식은 어떤걸 주나요? | 남양우 | 2003.03.19 | 3538 |
| 840 | 현재 생방송 모니터... | 박용범 | 2003.03.19 | 3768 |
| 839 | Re..현재 생방송 모니터... | 정광호 | 2003.03.19 | 3279 |
| 838 | 내 마음의 강물 | 써니 | 2003.03.19 | 4636 |
| 837 | Re..내 마음의 강물 | 남양우 | 2003.03.19 | 3795 |
| 836 | Re..제 사진은요.... | 써니 | 2003.03.19 | 3291 |
| » | 43기 참석자님들의 치유을 바램니다^^* | 시드니 참사랑회 | 2003.03.17 | 3655 |
| 834 | 뉴스타트의 미소(smile) 박신영씨 | 써니 | 2003.03.17 | 3633 |
| 833 | Re..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을 받았습니다. | 박신영 | 2003.03.18 | 3620 |
| 832 | Re..낮에는 해처럼 밤에는 달처럼 | 써니 | 2003.03.18 | 4151 |
| 831 | Re..뉴스타트의 미소(smile) 박신영씨 | 정광호 | 2003.03.17 | 4471 |
| 830 | 지금 수고하실 분들께... | 박용범 | 2003.03.17 | 3330 |
| 829 | Re..지금 수고하실 분들께... | 정광호 | 2003.03.17 | 4062 |
| 828 | 단식요법 좀 소개해 주세요 | 필요맘 | 2003.03.14 | 3630 |
| 827 | Re..단식요법 좀 소개해 주세요 | 관리자 | 2003.03.15 | 3561 |
| 826 | 세미나 요청 | 한기택 | 2003.03.10 | 3578 |
| 825 | Re..세미나 요청 | 정광호 | 2003.03.10 | 3207 |
| 824 | 또 감사합니다 | 김현경 | 2003.03.09 | 3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