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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1 07:17

잠설친 친구가

조회 수 4856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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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너의 코고는 소리에
잠을 설친 옆방친구다.

네글보니 반갑다.
잘놀다 갔다는 말은 진실이였을 것이고.
다음 또 보자
그땐 여드름 더키워가지고 와!

친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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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설친 친구가 방친구 2003.04.01 4856
862 안녕하세요!!!!^ ^*) 최승진 2003.03.30 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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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 Re.승진군. 방친구 2003.04.01 3475
859 건강찾으셔야죠 현미사랑 2003.03.30 3560
858 Re..건강찾으셔야죠 관리자 2003.03.30 5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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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 Re..이온수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관리자 2003.03.27 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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