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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5월 2일 오후 7시 30분 15강의 마지막 재숙씨 양우씨 노래에 뿅갔습니다..
항상 노래를 잘하는 줄 알았지만
박사님 성경 구절에 감동받고 양우씨 재숙씨 노래에 또 감동받고 43기 때처럼 박사님앞에 찬구랑 앉아있는 착각할 정도였답니다.
44기에도 우리 43기때처럼 모든분에게 은총이 충만하기를 이밤 기도드립니다..
아직 기도엔 서툴지만 어설프게 하는 저를 주님은 빙그레 웃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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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 안녕하세요!!(^ ^+) 최승진 2003.05.10 4270
932 Re..모니카만? 누나 2003.05.12 4010
931 이상구박사님. 안녕하십니까? 김청산 2003.05.09 3577
930 노래소리가 아직도.. file 정금실 2003.05.09 4112
929 자원봉사 하고싶은데 가능할까요? 사랑 2003.05.08 5988
928 Re..자원봉사 하고싶은데 가능할까요? 관리자 2003.05.09 3631
927 실물임니까???? 나놀라 2003.05.08 3436
926 추억과 감동이 많이 남네요.. file 이정현 2003.05.07 3762
925 뉴스타트에 졸업은 없다. 정광호 2003.05.07 3576
924 그립습니다. 이인성 2003.05.06 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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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나는 느낀다 고로 존재한다 chan 2003.05.04 3643
920 홈피의 "세미나참가신청"코너를 부디 수정해주세요 써니 2003.05.03 4018
919 Re..홈피의 "세미나참가신청"코너를 부디 수정해주세요 관리자 2003.05.03 3818
918 Re..하라는 대로 했더니 써니 2003.05.04 4773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이금남 2003.05.02 3444
916 아름다운 강의.... 소망이 2003.05.02 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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