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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꽤나 힘든 하루입니다...

밀려오는 검은 먹구름을 막을 길은 없지요
나의 생각과 기분은 나의 노력에 조금 이라도 변화 될수 있지만..
그냥.. 그대로 내버려두고싶은 날입니다
심할정도로 헤어나기 힘든 감정입니다
평생 이러고 살아갈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그래도 내일은 분명 또 다른 밝은 태양이 뜨겠지요?



Jesus help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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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atom 2003.06.14 3598
» Re..힘내세요..그래도.. 글루미 2003.06.14 5278
991 품절~ 정지영 2003.06.14 3791
990 가르쳐 주세요 윤경이 아빠 2003.06.13 3363
989 Re..가르쳐 주세요 관리자 2003.06.13 3742
988 찌지직~ 감사함 2003.06.12 4123
987 뜻의 소중함 김현실 2003.06.11 3306
986 서로사랑하라~~ 사랑 2003.06.10 3410
985 @@@물안개 사랑이라지만@@@ 이찬구 2003.06.10 3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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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Re..서울 중앙교회로가면~ 관리자 2003.06.08 3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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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 큰~~~!축하드림니다 찬구이모 2003.06.05 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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