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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지 겨우 이틀이지만
이곳을 통해 다시 만나게 되니 너무 반갑습니다.
8박 9일이라는 시간이 김주용씨로 인해 아주
편안한 시간이 되었던 같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김주용씨에게
많은 영적 성장의 시간이었다고 믿으며
그와 더불어 육체의 병도 깨끗이 사라지리라고
믿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라도 자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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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90 Re..여기 계시네요!!!! file 예원혜 2003.08.08 3125
1089 詩 황지우 "늙어가는 아내에게" 써니 2003.08.01 4272
1088 Re..써니님.. 아톰 2003.08.06 3095
1087 Re..제 이멜 주소는요... 써니 2003.08.06 4514
1086 정말 죽입니다(살-짝 보세요) file 대청봉 2003.07.31 3121
1085 여자가 원하는 것 대청봉 2003.07.31 4775
1084 @^.^@ 아이 낫씨유........... 대청봉 2003.07.31 2852
1083 웃어 보아요 대청봉 2003.07.31 3023
1082 아침에 찌지직 현실 2003.07.31 5074
1081 내마음의 고향같은곳 이강호 2003.07.28 5250
1080 잠시 웃어보세요 - 씨익 ^_^** file 지킴이 2003.07.27 2685
1079 Re..진짜 재미있는 것을 지워서 죄송 관리자 2003.07.29 3011
1078 모니카에게 드리는 아이디어 선물 file 지킴이 2003.07.27 3097
1077 남혜우씨를 무대로 써니 2003.07.25 4356
1076 Re..관리자님께 써니 2003.07.25 3549
1075 이제서야 글을 올려봅니다. 박지성 2003.07.25 3784
1074 ♡46기 동창들이 행복해지고 있는 일곱가지 방법!!! 예원혜 2003.07.23 2583
1073 안녕하세요. 저 46기 김주용이에요. 김주용 2003.07.22 3162
1072 Re..♡♥♡ 이박사님께서 낭송하셨던 "참된 기도"를~ 예원혜 2003.07.24 2746
» Re..또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차영철 2003.07.23 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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