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2003.08.12 17:10

미니에 다녀와서...

조회 수 314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이번 미니에 참석한 이지영입니다. 작년 정규에는 몇번 참석했지만, 미니세미나는 첨이었어요. 어제 집에 왔는데, 벌써 그곳이 그립네요. 유제명 박사님의 강의는 첨이었거든요, 근데요, 넘 재미있구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유제명 박사님은 보기와는 다르게 은근 카리스마 + 은근 코믹 + 은근 야함 (가끔 19세 이상의 멘트도 서슴없이 하시구)... 하여튼(그래서), 넘넘 좋았습니다. 강의를 들을때마다 이미 들은 내용이라도 항상 맘이 쨘~ 하구 새롭거든요. ^^
사랑의 듀엣 남양우+이재숙 님의 노래는 이잉~ 말로 표현할 수 없어요. 다 아시죠? 두 분이 노래 불러주실땐, 진짜... (이것두 말로 표현할 수 없네요.) 비록, 반바지에 쫄바지 차림이라도 넘 멋있었거든요. ^^ 비로서, 두분의 진실을 본 것같기도 하구...^.*
그리고 주방에서 수고해주신 모니카, 유순분 자매님과 두 집사님들. 그리고 두 장로님들과 사모님들, 그리고 사무실에서 수고해주신 남혜우 형제님, 그리고, 빵 만들어주시는 형제님과 지은 언니와 여러 봉사해주신 손길들 넘 넘 감사드립니다.
근데요, 다음 미니에 올려구 봤더니, 10월에 있네요. 이잉~ 9월에두 만들어 주세요.

ps. 이재숙 자매님~ 저보구 '노쳐녀' 라구 하셨죠? 잉~ 요즘은 그런말 안써요. 그냥 '씽글' 이라구 해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10 너무나 은혜로운 곳 보이스 죤 2003.08.29 2657
1109 가이샤의 것은 가이샤에게 애청자 2003.08.28 3120
1108 Re..그것도 좋겠죠만 이강호 2003.08.29 2741
1107 Re..물론 그런 차원의 부탁은 아니었습니다. 애청자 2003.08.29 2668
1106 제5차 암투병 길라잡이 캠프(설악산 오색 약수터에서) 암시민연대 2003.08.23 3856
1105 저혈압 조병호 2003.08.23 3100
1104 사랑의 샘 놀라운 위력 아톰 2003.08.23 2953
1103 너무 재미있는 강의~~~~!!!!! 감사함 2003.08.20 3675
1102 마음으로 느끼는 사진 file 대청봉 2003.08.17 2612
1101 물 소리 아름다운 계곡 한성순 2003.08.15 3410
1100 미니도 강의 올려주시면~~~ 이쁜이 아줌마(윽~ 2003.08.13 2654
1099 Re..미니도 강의 올려주시면~~~ 관리자 2003.08.13 4597
» 미니에 다녀와서... 딸기쨈 2003.08.12 3145
1097 ♡미니프로그램에서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하면서.. 예원혜 2003.08.12 2982
1096 사랑만큼 아름다운 이별 박은숙 2003.08.11 2667
1095 유전에 관한 최근의 연구보고 하나 로댕 2003.08.11 3174
1094 관리자님에게 태그소스 문의! 백예열 2003.08.09 2804
1093 Re..관리자님에게 태그소스 문의! 관리자 2003.08.11 3389
1092 Re..강의중계 관리자 2003.08.08 2993
1091 영자의 전성시대의 주인공찾어서 소식좀 주세요! file 백예열 2003.08.05 3096
Board Pagination Prev 1 ...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 229 Next
/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