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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24 10:48

나는 할 수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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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할 수 없잖아요 나의 입술은 우둔하여 할 수 없어요 나의 손은 투박하여 아무거나 할 수 없어요 나의 발은 떨려서 걸어갈 수 없어요 나의 맘은 너무나 강퍅해서 할 수 없어요 나는 정말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없나봐요 정말 주님을 위해서 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인가봐요 이런 생각과 마음으로 고민하는 나에게 너의 손을 만드신 이가 가로되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너의 입술을 만드신 이가 가로되 내가 너를 도와 주리라 너의 발을 만드신 이가 가로되 내가 너를 붙들어 주리라 너를 창조하신 이가 가로되 너는 내것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노라 사랑하는 자여!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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