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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변하지 않는다.
계절에 따라 옷을 바꿔 입을 뿐이다.
나의 생각도 변하지 않는다.
생각이 사각이 들어노는 것을 허락하느냐에 따라
내가 바뀌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산이 변하고 싶어한다고 변할 수는 없다.
변할 때가 되면 변한다.
생각은 변해야되는 필요를 느끼면 변하는 것이다.
필요는 순간순간 느끼는 것이다.
느끼기로 작정할 필요도 없다.
느끼게 되어 있다.
느끼는 것에 정직하면 된다.
오늘도 산처럼 정직하고 거스름 없이 살련다.
================================
┼ ▨ 난 어느덧 병을 즐기고 있다 - 프로이트 ┼
│ 이래선 안되는데....
│ 이제 병은 내 생활의 일부로 자리매김했다.
│ 도저히 통제가 안된다...
│ 누군가 말했다.....
│ 뭔가 이루지 못했다면 그에대한 간절한 바램이 없기 때문이라고....
│ 난 낫고자 하는 간절함이 부족한 것 같다....
│ 그러나 나의 간절함은 이미 지친지 오래다...

│ 병을 즐기다니
│ 이무슨 한가한 소리인가.......
│ 세상이 이처럼 날 세뇌시키다니.....
│ 난 이런 세상을 언제까지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 받은만큼 돌려주는게 내 신조다....
│ 언젠가 빚은 갚아줄 것이다....
┼ ┼

  1. Re..Uninstall 후 폴더를 제거하세요.

    Date2004.05.25 By관리자 Views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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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53기 정규세미나의 강의21을 볼수 없네요......

    Date2004.05.22 By손성호 Views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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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Re..mp3가 작동이 안되는군요.

    Date2004.05.28 By관리자 Views3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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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대만 타이중 교회에서 이상구 박사님을 전도회 강사로 초청하고 싶어합니다.

    Date2004.05.21 By최운성 Views3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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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Re..대만 타이중 교회에서 이상구 박사님을 전도회 강사로 초청하고 싶어합니다.

    Date2004.05.23 By관리자 Views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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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You Are Blessed!

    Date2004.05.21 ByJohn Views2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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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Re.. you are blessed

    Date2004.05.24 ByAnn Views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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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병자를 위한 기도

    Date2004.05.19 By오색 사랑(퍼온글) Views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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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통증이 올때...

    Date2004.05.18 By오색 사랑노래 Views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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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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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보이지 않게 하는 사랑

    Date2004.05.17 By오색 제비 Views2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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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Re..Ben and Jenny

    Date2004.05.25 ByAnn Views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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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미정씨 반갑습니다

    Date2004.05.25 ByJenny Nam Views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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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Re.우리도 ...

    Date2004.05.25 By오색사랑의 듀엣 Views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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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ㅎㅎㅎ 반가워요!!

    Date2004.05.16 By비밀~ Views2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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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Re..ㅎㅎㅎ 반가워요!!

    Date2004.05.17 By관리자 Views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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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이박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Date2004.05.14 By현실 Views2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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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너무 좋아서 돈으로 사긴 힘든 암치료제 5가지(추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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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난 어느덧 병을 즐기고 있다

    Date2004.05.13 By프로이트 Views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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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Re..난 어느덧 병을 즐기고 있다

    Date2004.05.13 By산지기 Views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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