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조회 수 311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감사합니다. 저는 mail 청소를 부지런히 하는 편이어서 곡간이 늘 청결한데....그래도

더욱 깨끗이 정리했습니다. 완전히 비워냈습니다. 그러니 다시 한번 보내주십시오.

땡땡큐..

늘 그러했듯이 이번 55기에도 강의를 하나도 안 빠뜨리고 다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 제

속에서 변화가 생겼다는 것을 조금씩 느낍니다.

'다른 사람이 내게 잘못을 해도 용서해야겠다, 그런데 그게 잘 안된다. 그것을 연습하자. 잘 안되니

까 연습이라도 해보자' 라는 굳은 결심을 다시 새롭게 하였습니다. 남을 용서하면서 사는 게 결국 뉴

스타트의 본질이 아닐까,하는 生覺이 들었습니다.

뉴스타트를 하지 않는 사람들 속에 섞여 살면서 느껴지는 마음 속의 갈등은 아직도 내게 심각한 장애

로서 작용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럴 때 가장 경계해야 할 점은 내 속에 들어있는 구태의연한 교만일 거라고 막연히 생각해봅니다.


(다시 이멜을 보내주세요. 명단과 내용을 적어서....)

  1. 이박사님 부산세미나 광경을 올립니다.

    Date2004.06.10 By오색 사랑노래 Views4160
    Read More
  2. 삐끄덕~ 허리를 다쳤는데요..

    Date2004.06.10 By김 보라미 Views2571
    Read More
  3. Re..삐끄덕~ 허리를 다쳤는데요..

    Date2004.06.10 By관리자 Views3156
    Read More
  4. 한명자님에게

    Date2004.06.09 By써니 Views3521
    Read More
  5. 물어볼께있습니다.

    Date2004.06.07 By서덕현 Views2518
    Read More
  6. Re..물어볼께있습니다.

    Date2004.06.08 By관리자 Views2652
    Read More
  7. 이상구 박사 부산 세미나가 열립니다.

    Date2004.06.06 By오색 사랑 노래 Views2501
    Read More
  8. Re..Thank you!

    Date2004.06.07 ByAnn Views3441
    Read More
  9. Lee Jin -Suk, so happy to see you!

    Date2004.06.06 ByAnn Views3801
    Read More
  10. Re..미정씨 반가워요

    Date2004.06.10 By이루다 Views4844
    Read More
  11. Re.. I miss you very much, too!

    Date2004.06.11 ByAnn Views3224
    Read More
  12. Help!

    Date2004.06.06 ByAnn Views4023
    Read More
  13. 밴쿠버에서 책과 테이프를 주문합니다.

    Date2004.06.04 By밴쿠버중앙 Views2589
    Read More
  14. Re..밴쿠버에서 책과 테이프를 주문합니다.

    Date2004.06.04 By관리자 Views3778
    Read More
  15. 전화번호입니다.

    Date2004.06.08 By밴쿠버중앙 Views2483
    Read More
  16. 기도............

    Date2004.06.03 By기도 Views3675
    Read More
  17. 양말색까지 어울린 박사님의 멋진 cordi

    Date2004.06.03 By써니 Views5173
    Read More
  18. Re..이메일이 안들어 갑니다.

    Date2004.06.06 ByJohn Views3323
    Read More
  19. Re..곡식을 받을 청결한 곡간을 준비하고

    Date2004.06.07 By써니 Views3118
    Read More
  20. 55기에 미정씨의 웃음소리가......

    Date2004.06.02 By김화숙 Views315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 230 Next
/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