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2007.02.03 15:27

친절에 중간은 없다.

조회 수 337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제가 얼마전 동네 새마을 금고에서 "친절에 중간은 없다 친절과 불칠전만이 존재할뿐이다"

라는 내용이 적힌 현수막을 걸어놓고 영업을 하는걸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어울릴만한 문구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 사랑에 중간은 없다  사랑하거나 사랑하지 않거나 둘중에 하나다 -

사랑에 중간은 없다....  어떻게 들리시나요?

어찌됬든 우리가 비비고 기댈언덕은 그분의 품성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분의 품성이 중간쯤 가는 미지근한 사랑이 아니라 완전하고 온전하고 확실한

뜨거운 사랑이어서  정말 좋습니다.

  1. .

    Date2007.02.08 By장동기 Views4695
    Read More
  2. [re] 박사님..크렙스회로에 대해 궁금합니다.

    Date2007.02.08 By이상구 Views3414
    Read More
  3. 뉴스타트의 효과는 언제부터...

    Date2007.02.07 By이병숙 Views3139
    Read More
  4. [re] 뉴스타트의 효과는 언제부터? 종교보다 진리에 목숨을 거십시요!

    Date2007.02.08 By이상구 Views3596
    Read More
  5. 왕하 2장 23절~24절

    Date2007.02.07 By김진복 Views4953
    Read More
  6. 이상구 박사님, 오늘은 정말 기쁜 날입니다.

    Date2007.02.06 By정루진 Views3161
    Read More
  7. 구원반납하기 3.

    Date2007.02.05 By권순호 Views3144
    Read More
  8. 78기 고현숙님 또는 다른분들이라도.... 23살의 조카를 위하여

    Date2007.02.04 By정광호 Views3508
    Read More
  9. 박사님께 질문드립니다...

    Date2007.02.04 By유대건 Views3472
    Read More
  10. [re] 박사님께 질문드립니다...

    Date2007.02.06 By이상구 Views3682
    Read More
  11. 내가 세상에서 가장부러운 사람들?

    Date2007.02.04 By김미연 Views3125
    Read More
  12. 79기 뉴스타트 동기 여러분에게

    Date2007.02.04 By김미연 Views3174
    Read More
  13. 친절에 중간은 없다.

    Date2007.02.03 By김진복 Views3378
    Read More
  14. 관리자님 전상서

    Date2007.02.03 By전성희 Views4033
    Read More
  15. 오대산을 떠나오면서-

    Date2007.01.31 By이명원 Views3154
    Read More
  16. 회복의 은혜를 누리며....

    Date2007.01.31 By김외숙 Views3778
    Read More
  17. [re] 회복의 은혜를 누리며....

    Date2007.02.04 By김미연 Views3087
    Read More
  18. 79기 강의 중 20회와 졸업식 강의 mp3의 다운로드가 안됩니다

    Date2007.01.30 By전성희 Views3125
    Read More
  19. 김상수 선생님의 회복이야기를 듣고

    Date2007.01.29 By김진복 Views3114
    Read More
  20. 수고하셨습니다..^^

    Date2007.01.29 By강복연 Views305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 231 Next
/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