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2007.02.08 20:19

직업관에 대하여

조회 수 427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직업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생계수단이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가는 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만약 이상구 박사님의 강의를 들어 보았을 때

이상구 박사님의 아들이 어떤 직업을 갖기를 원하십니까 1.의사 2. 간호사 3.농부 4.기타

뉴스타트 강의를 오래 해오셨는데요 이세상은 편하게 살기위하여 공부를 하고

안정된 직장을 갖인 후에

다른 사람들에게 뉴스타트로 도움을 주거나 혹은 다른 사람들에게 선을 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인데요 뉴스타트를 생활에 적용하면서 사람들에게 알리면서 보람있는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다른 직업공부가 필요하다면 어떤 것이 좋을 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12 [re] 박사님의 고견 꼭 부탁올립니다. 이상구 2007.02.19 3487
2211 박사님~! 권순호 2007.02.15 3163
2210 구원반납하기 4. 권순호 2007.02.12 3116
2209 박사님의 견해를 여쭙고 싶습니다 고영균 2007.02.10 3394
2208 [re] 견해를 말씀드리기가 너무나 송구스럽습니다. 그러나--- 이상구 2007.02.11 4564
2207 2월 25일 설명회는 연기되었습니다. 정하늘 2007.02.09 3981
» 직업관에 대하여 김효준 2007.02.08 4273
2205 [re] 직업관에 대하여 이상구 2007.02.11 3136
2204 유전자 변형식품과 뉴스타트는 어떤 관련이 있나요 김효준 2007.02.08 3549
2203 [re] 유전자 변형식품과 뉴스타트는 어떤 관련이 있나요 이상구 2007.02.11 3098
2202 . 장동기 2007.02.08 4743
2201 [re] 박사님..크렙스회로에 대해 궁금합니다. 이상구 2007.02.08 3423
2200 뉴스타트의 효과는 언제부터... 이병숙 2007.02.07 3146
2199 [re] 뉴스타트의 효과는 언제부터? 종교보다 진리에 목숨을 거십시요! 이상구 2007.02.08 3606
2198 왕하 2장 23절~24절 김진복 2007.02.07 4994
2197 이상구 박사님, 오늘은 정말 기쁜 날입니다. 정루진 2007.02.06 3173
2196 구원반납하기 3. 권순호 2007.02.05 3161
2195 78기 고현숙님 또는 다른분들이라도.... 23살의 조카를 위하여 정광호 2007.02.04 3548
2194 박사님께 질문드립니다... 유대건 2007.02.04 3480
2193 [re] 박사님께 질문드립니다... 이상구 2007.02.06 3689
Board Pagination Prev 1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 231 Next
/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