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조회 수 314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사랑했다면        앞을보고

사랑할 거면       서로를 보고

사랑한다면        같은곳을 보라


화창한      봄날입니다

아름다운    모습을     향해     떠오르는 힘찬

움직임과    발자국    소리를    듣습니다.


날마다     행복의     발거름이길,

날마다      사랑의      발걸음이길,

날마다     기쁨의     발걸음이길


시와     음악을     사랑한다면

같은곳을     바라보며...      같이    나아올 수 있기를.....

당신의     힘찬      발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더   이상이     없는     기쁜     나날이    되옵소서!

        ___옮긴 글___




***오늘,  울남편이   81차 프로그램 을  하시고져  외금강엘 가셨습니다.
     긴~날을  고통으로 점철되어온  시절이 있었습니다.
     子息을 잃어버리는 아픔끝에 찾아 온것은  마음과몸에  상처뿐이더라구요,,
     주변에 좋은분들때문에  이렇게 잘살고 있건만~
     아린기억을 잃어버리려고  자신에게 최면을  걸어가며  활달하게  살아왔다고
     자부해보지만  홀로있을적에 외로움은  실로 감당하기어려워 결국 쇠약해졌지요,
     오늘새벽,  아픈무릎을 참고 승용차를 운전하며, 터미널로 모셔다 드렸지요~
      남편의 등을  떼밀어  Bus 에  태워보내고  마음속으로 "제발  이번 8박9일동안
      술과담배를  끊고  당뇨 藥과 고혈압 藥을 안먹고도 건강을 찾을수있게되길
      염원해보았습니다.  제발 "나는 의지가 강한 사람이다"라고 외치면서 교육받으시길~~
      모쪼록   프로그램을 잘 준수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환경이 월등히 좋은 외금강에서  새사람이 되어  오시길 염원해봅니다........
      




  1. [re] 원용자 회장님 보세요

    Date2007.04.11 By원용자 Views3106
    Read More
  2. 언제 들어도 감동적인 강의가 부산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Date2007.04.09 By김진복 Views3082
    Read More
  3. 80기 분들의 이야기...

    Date2007.04.07 By한스 Views3611
    Read More
  4. 금강산에서의 뉴 스타트

    Date2007.04.07 By정낙삼 Views3178
    Read More
  5. 관리자님께...감동이야기와 졸업 강의를 mp3로!

    Date2007.04.06 By전성희 Views2893
    Read More
  6. 빛의 금강산

    Date2007.04.06 By류종일 Views3095
    Read More
  7. 81기의 mp3에서 1,7,9번 강의가 다운로드가 안되고 있습니다.

    Date2007.04.04 By전성희 Views3237
    Read More
  8. 금강산은..

    Date2007.04.02 By강복연 Views3173
    Read More
  9. 관리자님!

    Date2007.04.02 By기쁨 Views3171
    Read More
  10. 반평생을 넘은 경험을 전수하기 원하시는 할머님이 계십니다

    Date2007.04.01 By정루진 Views3809
    Read More
  11. 정성철목사님

    Date2007.04.01 By남대송 Views3178
    Read More
  12. 우연히 만난 사나이의 교훈~

    Date2007.03.28 By원용자 Views3156
    Read More
  13. 늘~ 기쁜 나날이 되시길.......

    Date2007.03.25 By원용자 Views3141
    Read More
  14. 택시를 태워 보내고 싶은 하나님의 마음.

    Date2007.03.22 By김진복 Views3520
    Read More
  15. 좋은 글귀 한구절~

    Date2007.03.21 By원용자 Views3479
    Read More
  16. 끊기지 않는 홀밀 칼국수 만드는 비결

    Date2007.03.21 By이효정 Views3270
    Read More
  17. 건강한 인연~

    Date2007.03.16 By원용자 Views2919
    Read More
  18. 모기와 파리,독초 등을 왜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을까요?

    Date2007.03.16 By장동기 Views3615
    Read More
  19. 채근담 에서~

    Date2007.03.15 By원용자 Views3274
    Read More
  20.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저희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Date2007.03.15 By기쁨 Views315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 234 Next
/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