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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5 03:15

알뜰 살뜰 건강법 2

조회 수 4431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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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서 잇몸이 망가지고 이도 약해져서 재데로 먹고  싶은것도 못먹게 될때 까지
잇몸의 건강이 얼마나 중요 한지 깨닫지 못하지요.
저는 아주 어릴때 부터 치주가 안좋아서 나이 40 이되면 틀이를 해야 할것이라는 생각을
20대 부터 생각했읍니다.
그러나 방법을 모르니 틀리 할때를 기다릴 수 밖에 없었지요.
그때 간호학교 다닐때, 칫과 의사 선생님이 강의 중에 치솔은 하나가 아니고 적어도 3 개는 가지고 아침 점심 저녁 이를 닦으라고 했는데 여사로 생각하고 하지 않고 있다가
이뿌리가 점점 들어나고 이가 길어 지면서 그때서야  칫솔을 여러개 가지고 그리고 여름에는
햇볓에 말려서 사용하고, 치약도 나쁜 성분이 없는 것으로 쓰고 먹는것도 뉴스타트를 해서
그런지 지금은 자주 붓고 아프던 것도 없어지고, 특히 아침에 일어나면 치솔질 않하고는 입도
못벌렸는데, 지금은 아침 먹고 양치질 하지 그전에 하지는 않읍니다.
 생각해 보세요. 칫솔은 박테리아가 번식하기 그지 없이 좋은 환경 입니다. 적당한 수분과, 영양 음식 찌꺼기, 그리고 온도.
그런데 아침에 사용하고 점심에 또사용 할때는 아직 마르지도 않았잖아요. 특히 화장실은 햇볓이 잘드는 곳이 드물지 않읍니까?
 
 미국 치약 껍데기와 이런 경고문이 적혀 있읍니다.
어린아이가 치약을 삼켰을 시는 독극물 센타에 즉시 연락하라고 합니다.
이런 독한 것을 미국분들은 한두번 물로 입을 가시고 그냥 나머지는 삼킴니다.
클로라이드와 불소가 들어 있지 않읍니까?
 잘 찾아 보시면 그런 나쁜 성분이 없는 치약을 찾을수 있을것입니다.
일 페니의 예방이 일 파운드의 치료보다 효과 있으니, 지금이라도 특히 젊은이들 유념해 주시면 좋은 결과를 보게 될것이고 또 아픈분들은 하나의 백혈구도 아깝지 않읍니까?
이것이 제가 여러분에게 나누는 2 번째 알뜰 살뜰 건강 생활 입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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