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2009.03.25 11:17

노란 명찰 김유진~

조회 수 355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갑자기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열흘간의 여행이었습니다.

살면서 봉사라는건..
이제껏 한번도 해본적이 없고
늘 받기에만 익숙했던거 같아요.
힘이 들고 아무나 할수 없는거라..
남에게 무언가를 주는거라 생각했는데...

너무나 예민한탓에
잠두 잘수가 없었구
화장실 가기두 힘들었지만
이상하리만치 하루하루
더 힘이 나고 즐거웠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속에서
아마두 제가 원했던 답을 찾은거 같아요.

내가 먼저 웃어주고 내가먼저 안아주고
내가 먼저 손내밀고...
봉사란...아마두
사랑을 주는것이 아닌
참사랑을 받는것인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아프고 지친몸에두
웃음을 보이시고 내민손을 잡으셨던 참가자님~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낸 씩씩한 봉사자님.~
하나님의 편지를 꺼내어 보여주신
박사님과 직원님~

그곳에서의 만남은 이별이 아닌
영원히 헤어지지 않을 만남이었음을 믿어요.
그리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1. 너무나 큰사랑에 감사드려요...

    Date2009.03.28 By채윤식 Views3500
    Read More
  2. 강의 자료를 부탁드려요

    Date2009.03.26 By장은영 Views3427
    Read More
  3. 쌈장 대신 먹을 만한것 추천해주세요.

    Date2009.03.25 By조성현 Views4578
    Read More
  4. 노란 명찰 김유진~

    Date2009.03.25 By김유진 Views3559
    Read More
  5. 104기 날적이

    Date2009.03.24 By나도람 Views4145
    Read More
  6. 돌아가는 버스안에서...(104기 후기)

    Date2009.03.24 By차진성 Views3886
    Read More
  7. 104기 졸업강의 MP3 다운받게 해 주세요

    Date2009.03.24 By지찬만 Views4365
    Read More
  8. 암환자를 위한 십계명(강남세브란스 암센터 이희대소장)

    Date2009.03.23 By지찬만 Views4234
    Read More
  9. 환우들께 평소의 바른자세습관 알리고 싶어요...

    Date2009.03.21 By황은옥 Views5013
    Read More
  10. 금요일 강의 '모세혈관과 심호흡' 동영상을 보고....

    Date2009.03.22 By황은옥 Views4433
    Read More
  11. 채희균 큰아버지입니다

    Date2009.03.19 By채장식 Views4363
    Read More
  12. 하나님도 자기 모순에 빠지는가?

    Date2009.03.19 By로뎀 Views4122
    Read More
  13. 이상구 박사님 굴에 관하여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Date2009.03.19 By진세현 Views3947
    Read More
  14. 이박사님 진해 세미나 안내

    Date2009.03.13 By오신영 Views3676
    Read More
  15. 하나님의 사랑

    Date2009.03.13 By파도소리 Views4564
    Read More
  16. 인천지역뉴스타트동호회모임안내입니다^^*

    Date2009.03.11 By유병준 Views3512
    Read More
  17. ◆ 5억달러 내기 美 두 학자 "120세가 한계" "150세까지 산다" 팽팽

    Date2009.03.10 By조은남 Views3999
    Read More
  18. 건강하게 120 세 까정 사는 방법

    Date2009.03.07 By장동기 Views4110
    Read More
  19. 사랑의듀엣 넘 반갑습니다

    Date2009.03.03 By이강호 Views3656
    Read More
  20. 역시 사랑의 뚜엣! 3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 갔습니다! ㅎㅎㅎㅎ

    Date2009.02.27 ByStephen Paek Views461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 235 Next
/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