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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과대한 말을 해주셔서 죄송합니다. 그러한 토론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생명에 관한 문제는 토론으로 해결될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영양학을 다 아는 학자라도
어디 감히 이 순간 나에게 필요한 영양분은 이것 또는 저것이다라고 말 할수 있겠습니까?
그저 통계에 의지하여 어느 정도를 이야기하는 것이지요.
저는 채식주의자로 불려지고 싶지 않습니다. 넓은 의미에서 식물성으로 부터 얻는 영양분으로
사람의 세포가 에너지를 생산하여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확신합니다. 의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특별한 상황에는 동물성 식품에 있는 영양분을 필요로 하는 특수한 때도 있을 것이고 그러한 때에는 어느 기간동안 동물성 음식을 섭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은 예외의 상황이고 일반적으로는 식물성 음식으로도 영양분 섭취는 충분합니다.
중요한 것은 생명을 유지하는 보이지 않는 힘을 알고 믿는 것입니다. 그 힘을 알 때 새로운 세계가 펼쳐집니다. 이해되지 않던 수 많은 문제가 해결되고 인생은 새로와 집니다. 새로운 인생을 직접 맛 보는 것이 진정한 기쁨입니다.
4월부터 저희 홈페이지를 통해 영양분 면에서 자세한 정보가 제공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논문이 없슴을 용서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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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시 유박사님 논문 있나요? - 학생(hs@hotmail.com) ┼
│ 좀 전에 백분토론을 인터넷으로 보았습니다. 유제명 박사님의 발언이 유난히 돋보이더군요. 적절한 근거 제시와 정연한 논리에 적잖히 설득이 되었습니다. 신뢰가 갑니다. 혹시 채식관련하여 유박사님이 쓴 기고문이나 논문이 있으면 제목과 출처를 알려주세요. 저도 이번 기회에 채식주의자가 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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