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조회 수 403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우리를 죽이는 것은 일이 아니라 염려이다.

염려를 피하는 유일한 길은

모든 어려움을 그리스도께로 가져가는 것이다.

어두운 측면을 보지 않도록 하자.

명랑한 정신을 계발하도록 하자.

-Lt 208, 1903.

 

자기 자신에 관하여 걱정하게 되면

연약해지고 병을 일으키게 된다.

그들이 침체된 마음과 우울한 생각을 버리고 일어서면

그들의 회복의 전망은 더욱 밝아질 것이다.

-치료봉사, 229 (1905).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에게 유익을 주고자 하신다는 것을 진정으로 믿을 때는

장래를 위하여 염려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어린아이가 사랑하는 부모를 의지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산상보훈, 100, 101 (1896).


  1. 이상구박사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Date2011.07.07 By권미영 Views3071
    Read More
  2. 예언과 경제... 거대한 전환의 시대...

    Date2011.07.06 Byjeong,myung soon Views4772
    Read More
  3. 탈북자 김 현철씨의 신앙 간증 한번 들어보셔요.

    Date2011.07.04 Byjeong,myung soon Views5153
    Read More
  4. 광나루 뉴스타트 8차모임(2011.07.06 Wed) 안내

    Date2011.07.03 By김재용 Views3191
    Read More
  5. 뉴스타트센터에 감사드립니다.

    Date2011.06.28 By서동필 Views2925
    Read More
  6. 130기 축제의 장을 위한 기도문

    Date2011.06.22 By장명희 Views4727
    Read More
  7. mp3 다운로드 조치 요망

    Date2011.06.21 By지찬만 Views4146
    Read More
  8. 이책을 꼭 권해 드림니다.

    Date2011.06.20 Byjeong,myung soon Views4263
    Read More
  9. 광나루 뉴스타트 7차모임(2011.06.22 Wed) 안내

    Date2011.06.19 By김재용 Views3187
    Read More
  10. 지금, 부산 KBS에서는...

    Date2011.06.13 By로뎀 Views4408
    Read More
  11. <일>이 아니라 <염려>로 죽습니다

    Date2011.06.10 By장동기 Views4031
    Read More
  12. 식단이 궁금합니다.

    Date2011.06.08 By하늘맘 Views3730
    Read More
  13. 129기 동창생들의 축제의 삶이 궁금?

    Date2011.06.06 By장명희 Views4092
    Read More
  14. 이렇게 속고 있네요!

    Date2011.06.06 Byjeong,myung soon Views4076
    Read More
  15. 광나루 뉴스타트 6차모임(2011.06.08 Wed) 안내

    Date2011.06.05 By김재용 Views2905
    Read More
  16. 129기 동창생 여러분에게

    Date2011.05.25 By안상헌 Views3820
    Read More
  17. 이상구박사 강의자료 이미지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Date2011.05.24 ByAdmin Views4888
    Read More
  18. 신충식님...<모든 악인들은 “그들의 행위대로” 형벌을 받는다>는 엘렌화잇의 글입니다

    Date2011.05.23 By장동기 Views3643
    Read More
  19. 이상구 박사님의 명강의와 조재경님 !

    Date2011.05.21 Bytesia yang Views4071
    Read More
  20. 나 여기 살아있오

    Date2011.05.20 By신충식 Views318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 237 Next
/ 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