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조회 수 408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우리를 죽이는 것은 일이 아니라 염려이다.

염려를 피하는 유일한 길은

모든 어려움을 그리스도께로 가져가는 것이다.

어두운 측면을 보지 않도록 하자.

명랑한 정신을 계발하도록 하자.

-Lt 208, 1903.

 

자기 자신에 관하여 걱정하게 되면

연약해지고 병을 일으키게 된다.

그들이 침체된 마음과 우울한 생각을 버리고 일어서면

그들의 회복의 전망은 더욱 밝아질 것이다.

-치료봉사, 229 (1905).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에게 유익을 주고자 하신다는 것을 진정으로 믿을 때는

장래를 위하여 염려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어린아이가 사랑하는 부모를 의지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산상보훈, 100, 101 (1896).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32 이상구박사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권미영 2011.07.07 3122
3331 예언과 경제... 거대한 전환의 시대... jeong,myung soon 2011.07.06 4825
3330 탈북자 김 현철씨의 신앙 간증 한번 들어보셔요. jeong,myung soon 2011.07.04 5219
3329 광나루 뉴스타트 8차모임(2011.07.06 Wed) 안내 김재용 2011.07.03 3260
3328 뉴스타트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동필 2011.06.28 2988
3327 130기 축제의 장을 위한 기도문 장명희 2011.06.22 4771
3326 mp3 다운로드 조치 요망 지찬만 2011.06.21 4186
3325 이책을 꼭 권해 드림니다. jeong,myung soon 2011.06.20 4310
3324 광나루 뉴스타트 7차모임(2011.06.22 Wed) 안내 김재용 2011.06.19 3255
3323 지금, 부산 KBS에서는... 로뎀 2011.06.13 4474
» <일>이 아니라 <염려>로 죽습니다 장동기 2011.06.10 4089
3321 식단이 궁금합니다. 하늘맘 2011.06.08 3779
3320 129기 동창생들의 축제의 삶이 궁금? 장명희 2011.06.06 4188
3319 이렇게 속고 있네요! jeong,myung soon 2011.06.06 4157
3318 광나루 뉴스타트 6차모임(2011.06.08 Wed) 안내 김재용 2011.06.05 2967
3317 129기 동창생 여러분에게 안상헌 2011.05.25 3888
3316 이상구박사 강의자료 이미지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Admin 2011.05.24 4977
3315 신충식님...<모든 악인들은 “그들의 행위대로” 형벌을 받는다>는 엘렌화잇의 글입니다 장동기 2011.05.23 3690
3314 이상구 박사님의 명강의와 조재경님 ! tesia yang 2011.05.21 4128
3313 나 여기 살아있오 신충식 2011.05.20 3265
Board Pagination Prev 1 ...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 237 Next
/ 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