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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장님 정말 늦게 들어와서 죄송 하고요.
뎃글을 쓰고 싶어도 그러지 못한 사정이 있었습니다.
늘 좋은 글 잃고 있습니다. 누가 뭐라 하지 않아도  꾸준히 글을 올리시는
점 높이사고 싶습니다. 저도 늦게 뉴 스타트에 심취해보니 이것이 진정
복음이구나 하고 감탄 할때가 한두번이 아님니다.지난주에는 포항..병원을
방문하여 자매님들을 만났습니다. 같이 힘을 모아서 포항에서 동호회가 뜨는
그날까지 한번 해 보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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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초롱꽃 보기 file 스테판 2003.12.15 3444
186 너에게 묻는다 써니 2003.12.14 3467
185 사랑하는 자녀를 위한 기도 산골소녀 ^^* 2003.12.12 3110
184 ..꽃... 이동영 2003.12.12 2954
183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써니 2003.12.12 3597
182 우리도 새의 힘찬 날개짓을 하면서 바다를 건너자..노래-사랑의 슬픔/크라이슬러 써니 2003.12.11 3710
181 Here I am to worship ... 산골소녀 ^^* 2003.12.10 3496
180 넌 바보다 / 동시 / 신형근 리디아 2003.12.01 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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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소명... 산골소녀 ^^* 2003.11.21 3122
177 내 마음의 그릇 크기 산골소녀 ^^* 2003.11.20 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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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Re..이동영님! 리디아 2003.11.11 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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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초롱꽃 / 동시 리디아 2003.11.10 3747
172 미리보는 겨울이야기.../ 이동영 2003.11.09 2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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