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2014.02.13 23:13

건강과 벗.

조회 수 193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10DC13352FCCF3317E614

 

 

건강과 벗.

돈보따리 짊어지고 요양원 가봐야
무슨 소용있나요?


경로당 가서 학력 자랑 해봐야
누가 알아 주나요?

늙으면 있는 자나, 없는 자나,

 그자가 그 자요.
배운 자나, 못배운 자나 거기서 거기랍니다.


병원가서 특실입원,

독방이면 무슨 소용 있나요?

지하철 타고 경로석 앉아 폼잡아 봐야
누가 알아 주나요?

늙으면 잘 생긴 자나,

못생긴 자나 그 자가 그 자요.
모두가 도토리 키 재기요, 거기서 거기라오.

 

왕년에 회전의자 안돌려 본 사람 없고,
소시적 한가락

안해 본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지난 날의 영화는 다 필름처럼 지나간 옛일,
돈과 명예는 아침이슬 처럼 사라지고
마는 허무한 것이랍니다.

자식 자랑도 하지마십시오.
반에서 일 등했다 자랑하고 나니
바로 옆에 전교 일등 있드랍니다.

돈 자랑도 하지마십시오.
돈 자랑 하고나니 저축은행 비리 터져
골 때리고 있드랍니다.

세계적인 갑부 카네기, 포드, 록펠러,

진시황은 돈없어 죽었겠습니까?


건강만 있으면 대통령도 천하의 갑부도
부럽지 않습니다.

권문세락 이란 말이 있습니다.

개똥 밭에 딩굴어도 저승보단

현세상이 더 즐겁다는 뜻입니다.


노년 인생 즐겁게 살려거든

친구와 건강 많이 챙기십시오.

 

버스 지나간 뒤 손들면 태워줄 사람

아무도 없듯이 뒤늦게

건강타령 해봐야 이미 버스는
지나간 뒤랍니다.

천하를 다 잃어도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지혜가 담긴 인생의 도움말 중에서 =

 

 

25081E3352FCCF351CB253




  1. 허종태님의 자연영상 유튜브 채널입니다

  2. No Image 13Feb
    by 四時春/申澈均.
    2014/02/13 by 四時春/申澈均.
    Views 1938 

    건강과 벗.

  3. No Image 12Feb
    by 四時春/申澈均.
    2014/02/12 by 四時春/申澈均.
    Views 1986 

    폭설 속의 설악동 뉴스타트센터.

  4. No Image 12Feb
    by 지찬만
    2014/02/12 by 지찬만
    Views 1654 

    감사와 만족은 미인을 만든다

  5. No Image 09Feb
    by 四時春/申澈均.
    2014/02/09 by 四時春/申澈均.
    Views 1517 

    고마운 일만 기억하기

  6. No Image 09Feb
    by 四時春/申澈均.
    2014/02/09 by 四時春/申澈均.
    Views 1677 

    되찾음을 배웁니다.

  7. No Image 07Feb
    by 지찬만
    2014/02/07 by 지찬만
    Views 1596 

    성숙한 아름다움을 위한 칭찬

  8. No Image 04Feb
    by 지찬만
    2014/02/04 by 지찬만
    Views 1517 

    인생을 아름답게 바꾸어 사는 법

  9. No Image 28Jan
    by 四時春/申澈均.
    2014/01/28 by 四時春/申澈均.
    Views 2140 

    참 지혜자.

  10. No Image 28Jan
    by 四時春/申澈均.
    2014/01/28 by 四時春/申澈均.
    Views 2107 

    웃음의 뿌리는 마음입니다.

  11. No Image 28Jan
    by 지찬만
    2014/01/28 by 지찬만
    Views 2247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12. No Image 27Jan
    by 지찬만
    2014/01/27 by 지찬만
    Views 1548 

    청산과 창공을 닮도록 노력 해 보자

  13. No Image 21Jan
    by 四時春/申澈均.
    2014/01/21 by 四時春/申澈均.
    Views 2237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14. No Image 19Jan
    by 지찬만
    2014/01/19 by 지찬만
    Views 1941 

    행복과 고난은 쌍둥이입니다

  15. No Image 15Jan
    by 四時春/申澈均.
    2014/01/15 by 四時春/申澈均.
    Views 1744 

    잘 살고 있습니까?

  16. No Image 11Jan
    by 四時春/申澈均.
    2014/01/11 by 四時春/申澈均.
    Views 1868 

    어느 날 문득.

  17. No Image 11Jan
    by 지찬만
    2014/01/11 by 지찬만
    Views 1747 

    우리네 삶에 위로가 되는 것은

  18. No Image 10Jan
    by 四時春/申澈均.
    2014/01/10 by 四時春/申澈均.
    Views 1834 

    저희가 가는 이 길을

  19. No Image 06Jan
    by 四時春/申澈均.
    2014/01/06 by 四時春/申澈均.
    Views 1912 

    Via Dolorosa / 인순이.

  20. No Image 06Jan
    by 四時春/申澈均.
    2014/01/06 by 四時春/申澈均.
    Views 2290 

    내 주를 가까이.

  21. No Image 31Dec
    by 四時春/申澈均.
    2013/12/31 by 四時春/申澈均.
    Views 1890 

    새해 아침.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48 Next
/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