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조회 수 538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이상구 박사님 안녕하세요~  이제 고1올라가는 여학생이에요^^
참고로 저희 엄마 성함이 김 귀향 이신데 기억하시겠죠?;
저도 저번에 한번 박사님 본적있는데 아마 기억 못하실것 같네요.
저도 엄마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박사님 강의테잎듣고 반해서 열심히 듣고있어요^^

그런데 이제 고1이면 한창 꿈을 생각하고 정할 쯤의 나이인데,
일단 제꿈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의사에요. 그런데 정보에 인하면
의사되기까지, 그리고 되고나서도 매우 힘들다고 그러더군요 ㅜ ㅜ;;
의사가 정말 그렇게 힘든가요? 들은바에의하면 맘편하게 푹 자는게
가장 행복하다고 그러던데...
2~3일 밤을 새는경우도 있다고... 이런경우는 정말 큰 병원의 의사들같은 경운가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이 없으면 나중에 가정생활할때도 애들이랑 같이 보내는
시간도 적을테고... 왠지 행복하지 못할것같아요 -_-;;

박사님은 왜 의대를 가기로 결심하셨어요? 제가 꿈이 확실치가 못해서
확실한 동기부여가 필요하거든요.

제가 확실히 의사의 꿈을 못박을수 있는 조언 부탁드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존경하는 박사님께 2 그레이스리 2020.10.15 66101
1607 휴식에 대해서 이성재 2008.02.15 7418
1606 [re] 휴식에 대해서 이상구 2008.02.15 5255
1605 먹는것과의 전쟁.....구토... 와이프 2008.02.14 6035
1604 [re] 먹는것과의 전쟁.....구토... 이상구 2008.02.15 5391
1603 공황장애에 대해서..? 김효정 2008.02.13 4440
1602 [re] 공황장애에 대해서..? 이상구 2008.02.14 5072
1601 항암치료에대하여 궁굼해서요...? 안창섭 2008.02.13 6167
1600 [re] 항암치료에대하여 궁굼해서요...? 이상구 2008.02.14 5246
1599 유방암과 호르몬제 이희정 2008.02.12 7241
1598 [re] 유방암과 호르몬제 이상구 2008.02.14 5495
1597 아버님이 소세포 폐암으로 판정을 받았는데... 안선규 2008.02.10 5876
1596 [re] 아버님이 소세포 폐암으로 판정을 받았는데... 이상구 2008.02.12 5564
1595 찾아뵙고 싶네요; 강지성 2008.02.09 5665
» 박사님강의 열심히 듣고있는 여학생이에요^^ 박소영 2008.02.05 5382
1593 [re] 의사가 되면 이상구 2008.02.07 6613
1592 성경구절 설명 부탁드립니다 최선주 2008.02.04 6069
1591 만성신부전증에 대하여 이덕만 2008.02.03 5603
1590 [re] 만성신부전증에 대하여 이상구 2008.02.07 5055
1589 박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김효정 2008.02.02 4931
1588 [re] 안면홍조, 유방물혹 이상구 2008.02.07 608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190 Next
/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