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조회 수 533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저는 지난 4월 15일 갑상선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수술을 결심했으나,박사님강의와 나을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 뉴스타트를 결심했습니다.저 나름대로는 열심히 한다고 하였으나 스트레스를 거절하지 못하여 3개월만에 사이즈도 커지고 반대편에도 조그많게 새로 생겼습니다.
하여 자신이 없어졌습니다.오히려 깨끗하게 수술하고 뉴스타트를 하는 게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아직 약간의 갈등이 들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존경하는 박사님께 2 그레이스리 2020.10.15 66100
1887 [re] 파킨슨병 이상구 2008.07.29 5418
1886 완치할순업나요? 최민경 2008.07.22 5309
1885 [re]메니에르병은 완치 될 수 있습니다. 이상구 2008.07.23 6143
1884 어떻게해야하나요? 정상문 2008.07.21 5952
1883 [re] 어떻게해야하나요? 이상구 2008.07.21 5478
1882 긴급문의 Jane Lee 2008.07.21 5675
1881 [re] 긴급문의 이상구 2008.07.21 5763
1880 공양 아톰 2008.07.20 4173
1879 [re] 공양 이상구 2008.07.20 5523
1878 혈액순환 장애.. 임아름 2008.07.17 7482
1877 [re] 혈액순환 장애.. 이상구 2008.07.18 5455
» 수술하고 열심히 뉴스타트 계속하겠습니다. 김정희 2008.07.17 5334
1875 [re] 수술하고 열심히 뉴스타트 계속하겠습니다. 이상구 2008.07.18 5261
1874 기흉 박정순 2008.07.15 5509
1873 [re] 기흉 이상구 2008.07.15 6517
1872 사랑하는 집사랑이 조기진통으로 입원했습니다~ 조지훈 2008.07.14 6353
1871 [re] 사랑하는 집사랑이 조기진통으로 입원했습니다~ 이상구 2008.07.15 5374
1870 세미나참석 임은규 2008.07.13 5084
1869 [re] 세미나참석 이상구 2008.07.15 5186
1868 목사님 이런답변 받으시는지; 우연 2008.07.12 538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 190 Next
/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