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2016.07.24 18:29

완치로 가는 길.

조회 수 271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늘도 웃으셨나요?  행복하신가요!

뜨거운 여름을 누군가를 향한 뜨거운 사랑으로 승화시켜보심도 좋겠습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라고 예수는 말합니다. 영원한 생명을 소유했음에도 철저한 이타적삶을 살았던 예수, 이 사실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할 것입니다. 우린 생명의 한계점을 남보다 더 의식하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가진 이도 이타적 삶을 살았는데 우린 더 그래야하지 않을까요?


스트레스가 우리를 아프게 했다는 것을 우린 알게 됐고 이 것은 우리 자신에게만 집중하며 살아온 결과입니다.

이제 거꾸로 살아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나의 문제에서 탈출해 다른  이를  사랑하고 긍휼한 마음을 품는게 나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라고 믿기때문입니다.


아픔 후  저는 남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살게 되었습니다.

글을 쓰는 것도 그렇고 설악산 봉사, 심적 육체적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과 함께 하고픈 마음, 선교현장에서 만난 영혼들을 사랑하게 된 것등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있지만 이 일들은 저를 행복하게하게 할 뿐만 아니라 유전자를 건강하게 해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삶의 의미와 보람, 유전자는 뜻에 반응하다지 않습니까.

살아야 할 이유가 이것입니다.


  1. ★ 존경하는 이상구박사님 만세! ★

  2. 속초 뉴스타트 설악센터로 오는 동해고속도로 개통소식

  3. 목숨을 살린 한 장의 사진

  4. No Image 29Aug
    by 다윗
    2016/08/29 by 다윗
    Views 3130 

    제7함대 사령관 로젠버그 이야기

  5. 책을 구입하고 싶은데요..

  6. 인천/ 김포공항 - 속초 간 고속버스 안내입니다.

  7. 양양공항 - 제주공항 간 항공편 안내입니다.(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

  8. 사랑한다는 것 - 김학철 시인(193기 참가자)

  9. No Image 11Aug
    by 가파
    2016/08/11 by 가파
    Views 2262 

    길은 어디에

  10. 193기 음성파일 다운로드 변경 요청드립니다

  11. No Image 08Aug
    by 가파
    2016/08/08 by 가파
    Views 2368 

    그대

  12. 조건반사와 잠재의식

  13. 반가운 얼굴 - 정미순(정채연)님과 남편 오승규님의 방문

  14.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다

  15. Theodicy

  16. No Image 24Jul
    by 가파
    2016/07/24 by 가파
    Views 2716 

    완치로 가는 길.

  17. No Image 24Jul
    by 가파
    2016/07/24 by 가파
    Views 2391 

    사는 자와 죽는 자

  18. 사랑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19. 오늘 회원가입한 '싄나게~'입니다..반갑습니다.

  20. 감사합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 237 Next
/ 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