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조회 수 629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박사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뉴스타트 100기에 다녀간 문성복입니다. “다발성 골수종” 희귀병임과 동시에 악성 중에 최고 악성종양, 뜻밖에 저의 생애에 발목을 잡힌 위기의 순간에 병마로부터 해방될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박사님의 뉴스타트라고 생각하며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를 깊이 깨닫게 됩니다.
그때 생각하면 세상이 온통 까만색이었습니다 세미나 참석 중에도 동해병원 응급실을 세번이나 찾아야 했고 그 좋은 뉴스타트 식사한번 제대로 못하고 사과즙으로 끼니를 대신해야만 할 때 그 괴로움을 어떻게 표현하겠습니까? 희망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박사님의 가르침대로 뉴스타트 생활을 시작한지 3개월. 온 몸에 생기던 피멍 자국이 사라지기 시작했고 이에 자신감을 얻은 후 더욱 더 뉴스타트 운동에 매진한 결과 지금은 아주 건강하게 오히려 병 나기 전 보다 건강도 좋아지고 비만에서도 벗어나 아주 좋은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암환자들에게 당당하고 자신 있게 얘기합니다. “우리 암환자들이 살 길은 항암도 아니고 의사들이 고쳐주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위에서 항암을 계속하면서 죽어가는 환자들을 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저는 이 순간도 환자들의 대화 속에서도 이상구 박사님은 나의 생명의 은인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산에서 환자로 만나 같이 뉴스타트를 실행하는 분들이 6분 더 계십니다. 이들도 한결같이 다 좋아지고 있습니다. 저를 항상 지켜보면서 공감대가 형성된 분들입니다. 그래서 여기 김정애 자매님들도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박사님 부디 건강하시고 박사님의 이루시고자 하시는 일에 성공이 깃들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10. 5 문성복 올림

추신: 제가 뉴스타트 세미나에 참석했을 때 도움을 주신 봉사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봉사자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제172기 회복이야기 - 김복자, 이상완(신증후군) webmaster 2016.05.04 6086
공지 제184기 회복이야기 - 박광명(위암) webmaster 2016.05.04 6289
공지 제161기 회복이야기-송소윤(난소암) webmaster 2016.05.04 6326
공지 [간암]간이식자 명단에서 제외된 이 기쁨!!!(동영상) 1 김성욱 2009.03.25 15194
공지 골다공증도 치유된다 - 최경진(골다공증) 최경진 2013.08.20 7886
131 [직장암-폐전이]항암치료 후 재발했지만 뉴스타트로(동영상) 임경환 2011.03.11 7632
130 [대장암]친구의 부탁을 지키려... (동영상) 정낙삼 2011.03.09 5498
129 [직장암] 암 말기의 문턱에서 선택한 뉴스타트(동영상) 박재홍 2011.03.06 6824
128 [자궁경부암]그래도 아이를 낳겠다는 일념으로...(동영상) 최윤정 2011.02.28 4949
127 [간경화]병이 낫게되는 원리를 터득하다(동영상) 박창재 2011.02.11 5815
126 [간암]12월 인터넷 동영상을 빠짐 없이 보고 나서 황우성 2011.01.01 6729
125 [폐암]살려면 운동하세요!(동영상) 송영빈 2010.10.15 8355
124 [직장암]고혈압이 나았으니 직장암도...(동영상) 이재욱 2010.09.16 5580
123 [간암]바람 앞에 등불만 같았던 ... 편경원 2010.09.12 6419
122 [유방암]꿈만 같던 치유가 현실로...(동영상) 2 이원자 2010.08.13 6655
121 [교모세포종]진선미를 알고 회복되는 건강 함형규 2010.06.14 5451
» [다발성골수종]"우리 암환자들이 살 길은..." 문성복 2010.05.06 6297
119 [간암]지금껏 들어본 적이 없었던 새 소식(동영상) 김귀향 2010.02.25 8253
118 [대장암] 하○○님의 치유경험 이야기-113기 참가자 1 팽나무 2010.01.01 7469
117 나도 모르게 변하여 가고 있는 제 "러브 스토리" 지옥녀 2009.12.16 5886
116 살렘동산 치유경험 1 팽나무 2009.12.13 8538
115 [만성신부전증]으로 발견한 나의 진정한 황금기 서상건 2009.07.28 5840
114 [루프스]를 이긴 뉴스타트 권화영 2009.04.15 7977
113 [허리디스크]새 삶을 걷게 해준 뉴스타트 공진숙 2009.04.01 6284
112 너무 밝은 모습으로 돌아온 울 언니~ 황은옥 2009.03.24 633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