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조회 수 202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저도 나름 좀 꾸미는 '뇨자'였는데, 

사랑하는 이웃이 떡하니.. 생긴이후로~ 

내 모습 그대로~!! 

자신감이 좀.. 뿜!뿜! 합니다~^&* 


생기기 시작하는 이마와 입가 주름도.. 

하나씩 올라오는 흰머리카락도.. 

이젠 뽀얗지 만은 않은 피부도.. 

빠지는 볼살도.. 

날씬하게 유지하려던 몸매도.. 


예전이면 고민하던 것들에서.. 탈출! 

억지로 시간을 거스르지 않고도, 

앞으로의 시간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보내면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으로도 

더 멋스러운 느낌 나것죠~ㅋ 

박사님 처럼요~ㅎ


* 박사님은 멋을 제대로 낼 줄 아는 남자~♡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 혹시, 오해하시는 분~! 없으시죠~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40 믿음=행함 아니다 7 베레아 2018.12.12 6371
3939 잠시만.. 안녕~^&* 1 Iloveyoumore 2018.12.10 2428
3938 예전에는 왜 몰랐을까 ? Iloveyoumore 2018.12.10 1893
3937 심령이 가난한 줄 아는 ' 부자 ! ' Iloveyoumore 2018.12.08 1707
3936 사랑으로 이해되는 '화해' Iloveyoumore 2018.12.07 1929
3935 아침에 받은 편지^^ 이소이 2018.12.06 2062
3934 꽃과 비와 별 2 Iloveyoumore 2018.12.06 2162
3933 송영희 시인의 "그이름" Iloveyoumore 2018.12.04 2570
3932 흔들림1 4 무아연기 2018.12.03 6712
3931 "망하지만.. 가장 큰 자" ㅡ 요한처럼 ! Iloveyoumore 2018.12.03 1454
3930 주인은 돌아와 사정없이 때리고 믿지않는 자들과 같이 심판할 것이다? 10 서로사랑해요 2018.11.30 2364
3929 안식교단의 목사님들께서도 함께 보시면 좋겠습니다~♡ Iloveyoumore 2018.11.30 2218
3928 선한 사마리아인 예수그리스도 1 베레아 2018.11.29 5957
3927 예수 그 사랑, 너무 아름다워서..♡ Iloveyoumore 2018.11.29 1988
3926 " 진리도 하나, 성령도 하나 " ㅡ 해와 달에 올린 글 1 Iloveyoumore 2018.11.29 5997
3925 박사님의 강의 ㅡ '강도 만난 자'의 핵심 이어가기~! Iloveyoumore 2018.11.28 1939
3924 " 굴비 한미리". 모셔온글입니다! 2 이소이 2018.11.28 6891
3923 이상구 박사님께 드리는 글 김영찬 2018.11.27 2207
» 멋을 제대로 낼 줄 아는 남자~^&* Iloveyoumore 2018.11.27 2027
3921 내가 가장 사랑해야 하는 이웃 ㅡ 박사님 강의를 듣고~! 1 Iloveyoumore 2018.11.24 5837
Board Pagination Prev 1 ...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 233 Next
/ 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