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조회 수 1857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신랑의 고백 앞에서 신부가 무너지는 순간


성령의 사역은 교리를 증명하려는 변호사가 아니라,
결혼식장에서 신랑이 “나는 너를 위해 죽을 수 있다”고 말할 때,
신부의 눈물이 쏟아지는 그 순간과 같다.

그 순간 신부는
논리를 통해 ‘이 사람과 결혼할 가치가 있는지’ 평가하지 않습니다.
그 사랑 앞에 무너집니다.

바로 이것이
성령의 내적 증거입니다.

  1. “이미”를 부정하면 “아직”도 무의미하다

    Date2025.06.21 By벚꽃향기 Views1615
    Read More
  2. 기억에서 지워진 이름 – 둘째 사망의 시

    Date2025.06.20 By벚꽃향기 Views1647
    Read More
  3. 나는 너를 끝까지 사랑했다 –계시록 20장

    Date2025.06.14 By벚꽃향기 Views1527
    Read More
  4. 내가 용서할 수 없는 그 사람 앞이, 나의 아마겟돈이다

    Date2025.06.11 By벚꽃향기 Views1525
    Read More
  5. 안녕하세요

    Date2025.06.09 By이진11 Views1276
    Read More
  6. 도둑질하지 말라 – 나는 너를 채우겠다는 십자가의 약속

    Date2025.06.08 By벚꽃향기 Views1702
    Read More
  7. 왜곡된 계시, 그러나 포기하지 않으신 사랑

    Date2025.06.05 By벚꽃향기 Views1726
    Read More
  8. 복음은 완성되었다: 그림자를 벗고 십자가로

    Date2025.05.28 By벚꽃향기 Views1803
    Read More
  9. 인생경험글 이력서가 들어있는 블로그글 소개합니다

    Date2025.05.28 By다이아몬드 Views1254
    Read More
  10. 성경이 해석자가 될 때 벌어지는 무서운 일들

    Date2025.05.26 By벚꽃향기 Views2073
    Read More
  11. 신랑의 고백 앞에서 신부가 무너지는 순간

    Date2025.05.25 By벚꽃향기 Views1857
    Read More
  12. 좋은 글들이 많네요. 많이 배움니다.

    Date2025.05.23 By이한국 Views1340
    Read More
  13. 구원받은 자의 품성은 완전하지 않다: 로마서 7장과 성화의 신학

    Date2025.05.23 By벚꽃향기 Views1854
    Read More
  14. 율법을 넘어서 사랑으로

    Date2025.05.15 By벚꽃향기 Views1870
    Read More
  15. 가입인사드려요~

    Date2025.05.13 By이한국 Views1724
    Read More
  16. 못 말리는 종문이

    Date2025.05.12 By벚꽃향기 Views1714
    Read More
  17. 판단에서 사랑으로

    Date2025.05.07 By벚꽃향기 Views2186
    Read More
  18. 주여, 주께서 누구신지를 이제야 보았습니다

    Date2025.05.05 By벚꽃향기 Views2050
    Read More
  19. 2300주야, 어린양의 계시로 다시 읽다 :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드러난 성소 정결

    Date2025.05.04 By벚꽃향기 Views2302
    Read More
  20. 문의

    Date2025.05.03 By박지연 Views138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235 Next
/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