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온전해지니까
나는 아들을 품는다
아들이 내한태 막삿대질하며 고래과물 지른때가 있었다
그래도 침묵으로품었다
그때나의마음은 생기평강이었다
그후
아들도 주눅들지 안았다
그래야 온전해지니까
나는 아들을 품는다
아들이 내한태 막삿대질하며 고래과물 지른때가 있었다
그래도 침묵으로품었다
그때나의마음은 생기평강이었다
그후
아들도 주눅들지 안았다
마음소화력이 형편없는 내가 아는 근연배
마5:48너희도 온전하라(as GOD,, like X)
바라봄의 법칙
관계망상환자는 멍석말이에 딱!
마음=파도
왜 우리는 같은 성령을 가지고도 서로 다르게 해석하는가?
유전자조절력은 날씨와 같다=내가 날씨를 조절할수는없다 그러나 "비온뒤 등산"은 할수있다
"기도"는 기계적으로하는것이 아닙니다
살전5:17항상 기도
꼴랑 암 가꼬!
"미워죽겠네"는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감정
미워죽겠네
중심과 관계망상
찬양은 기계적으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살전5:18+롬5:20=사43:21
롬5:20
범사감사해래이 이건 불가능
품어래이 이건 불가능
자율신경실조증
죽음을 향해 달리는 세계에서, 사랑은 어떻게 승리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