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온전해지니까
나는 아들을 품는다
아들이 내한태 막삿대질하며 고래과물 지른때가 있었다
그래도 침묵으로품었다
그때나의마음은 생기평강이었다
그후
아들도 주눅들지 안았다
그래야 온전해지니까
나는 아들을 품는다
아들이 내한태 막삿대질하며 고래과물 지른때가 있었다
그래도 침묵으로품었다
그때나의마음은 생기평강이었다
그후
아들도 주눅들지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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