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02 20:38

박사님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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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 192기 03번 강의를 자주듣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런생각이들더군요

에배소서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 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라는 부분을 강의하시는데 강의 내용중에 비유를 하셧는데 뻘구덩이에서 우리를 구해주실려고 자식이되게 했고 구해내서 뻘을 씻겨주기위해라고 하시고 또 흠없게 하시려고 자식이되게 하셧다고 하셧는데

제가 이해력이 부족한건지 잘 모르겠지만 박사님 강의하신 내용을 들어보면 아무조건없이 자식이되었으니 이제 흠없게 해줄게 라고 하시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저는 그렇게 이해안하고 예수님이 우리를 아무조건 없이 흠없게하셧기 때문에 아무조건 없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조건없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뻘구덩이에서 구하고 씻겨낸 자=아무조건없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흠없게 된자=아무조건없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아들이 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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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하자면 

박사님의 강의를 통해 느낀 제 생각[이해력이 부족해서 이렇게 느껴지는 것인지.. 아니면 그런 뜻으로 말씀하신건지]

*192기 03번 강의에서 박사님이 하신 강의내용이 아무조건없이 자식이 되었으므로 이제 흠없게 해줄게 라는 내용으로 또 비유하신 내용을 통해 자식이 되게 하기위해 뻘구덩이에서 구해내서 자식이 되었고  이제 씻어주기만 남았다[아직완 벽하게 흠이 없어지지 다라는 의미로]들리고 자식이 되었으니 이제 구해주고 씻겨줄게 라는 의미[미완성]의 의미 들렸습니다

원래 가지고있던 생각

*원래 제가 생각하고 있었던 것은 수님이 아무조건없이 흠없게 하셧다 라는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드려서 하나님의 아  들이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즉 박사님이 말씀하신 비유로 들자면 아무조건없이 뻘구덩이에서 구해내서 씻겨주었다 라는 사실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자식이 되었다  


<곧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아들이 되었다는 것은 예수님은 우리의 죄[흠]을 없애주셧고 그로 말미암아 아들이 되었다 라고 풀이 할수있고 흠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아들이 되었다 라고 한번 더 풀어 말 할수있고 

 그러므로 흠없게 된 자=아들 비유로 말하자면 아무조건없이 뻘구덩이에서 구해서 씻겨주려고 아들이 되게 하신게 아니라 이미 뻘구덩이에서 구했고 씻겨주기 까지[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했기 때문에 아들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받아 드렸습니다. >

제 생각을 정리하면 에배소서를 이렇게 해석했습니다

<창세전에 하나님이 우리를 통일 목적으로 사용하시고자 우리를 택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흠이없게 될걸 아시고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의 흠을 없애주실 운명[뻘구덩이에서 구해서 씻어줄 운명]을 미리 운명 지어 놓으심으로 말미암아 그 운명대로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우리의 흠을 없애주심[뻘구덩이에서 구해서 씻김받음]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뻘구덩이에서 구해서 씻김받은 존재]이 되었다!! 라고 해석해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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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정리하자면 

1.아들이 되었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이 아무조건없이 이미 뻘구덩이에서 구했고 뻘까지 씻은자 곧 흠이 없어진자를 아들이되었다 라    고 표현하신건지 풀어말하면 내가 아무조건없이 내 아들 예수로 말미암아 너를 흠없게 했으므로 너는 내 아들이다!! 라는 뜻인지


2,뻘구덩이에서 구해내고 씻겨주기위해서 아들이 되었다라는 의미 곧 아직 흠을 없애진않았고 이제 흠을 없애기위해 아들로 만들었단다 즉 아직 흠이 없어지진않았지만 아들이 되었으니 이제 흠 없애줄게 라는 아직 흠이 없어지지 않은 흠이 사라지지않은 미완성 상태인 뜻으로 받아드려야하는지


3.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뻘구덩이에서 구해서 씻겨주려고 아들이 되게 하셧다라고 하면 예수님이 한일은 흠이없게 하신건데 

흠없게 만들어 주신 곧 예수님이 하신 일은 없어지고 예수님이 하신 일이 흠없게 만들어주신것이 아니라 아들이 되게 한것되니 이제 예수로 말미암아 아들이 되었으니 뻘구덩이에서 구해서 씻겨줄게 라는 의미로 들립니다.. 흐.. 음.. 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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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질문해서 죄송하지만 자주 질문 하겠습니다!!!!!!!!! 답변해 주세요!! 

  • profile
    이상구 2017.10.04 22:40


     하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흘리신 어린 양의 피를

    믿음으로 받아드리는 자들을 이미 완전하게 하셨다고,

    사도 바울은 "믿고기록하였습니다.(10:14)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자기를 완전하게 하셨다는 사실을 "믿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의 글 여러 곳에서, 자신이 아직도 완전하지 않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믿고", 또는 "믿는다"라는 말이 중요합니다.

    그 이유는 바울 자신의 현실은 아직도 완전하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믿느다고 기록한 것입니다.

    만일, 사도 바울이 정말로, 현실적으로 "완전하게 되었다면"

    구태어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내가 "완전하기 때문에" 구원을 받았다고 말하면 되지요.


    바울은 다음과 같이 기록했습니다.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좇아가노라."

     

    여기서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라는 말의 뜻은

    그리스도를 완전히 믿게 되어 그리스도께 자기의 모든 것을 완전히 맡기려고"라는 뜻입니다.

    바로 이것이 사도 바울이 잡으로고 쫓아가는 푯대입니다.(3:13)

     

    저 자신도 그렇지만 사도 바울도 하나님께 모든 것을 완전히 맡기는 일에

    또는 "자신이 완전히 죽는 일"에도 완전하지 못함을 고백하고 있지요.

    현실적으로는 아직도 부족함을 느끼고 있다는 표현입니다.

     

    3: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딤후2:26]저희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좇게 하실까 함이라.

     

     

    현실적으로 바울이 완전하여져 있다면

    그가 이런 말을 할 필요도 없고또 "믿어야할필요도 없지요

    믿음이란지금은 현실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바라는 것(영생)”이지만

    그 영생이 나의 것이 되었다는 것을

    십자가에서 하나님이 이루어주신 것이기 때문에

    나는 그 영생을 실상”, 곧 현실로 믿는 것이지요.

     

    바울은또 "내가 매일 죽노라"고도 말하고 있습니다.

    죽었어야 할 죗된 자아가 매일 자아가 살아난다는 고백이지요.

     

    나의 현실을 보면의롭지도 경건하지도 않고(4:5), 완전하지도 않지만

    하나님께서 이미 완전케 하셨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죄인은 미래가 현실로 나타나기 전에는 절대로 미래를 현실로 믿고 받아드릴 수가 없습니다.

    언제, 어떻게 상황이 변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죄의 세상은 항상 변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믿음의 대상이 변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시고 또 그 하나님의 말씀, 곧 약속이라면

    그리고 성령이 역사하시면

    현실적으로는 자기가 완전하지 않을지라도

    하나님께서 자기를 완전하게 하여주셨다는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성령이 없이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불완전함을 인정하는 사도 바울이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십자가의 피로 자기가 완전하게 되었음을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로 바울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10:14 이는 그가 한 번의 제사로써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기때문이라.

     

    10:15 그것에 관하여 "성령께서도 우리에게 증거자가 되셨으니",

     

    현재 대부분의 교인들이 성령의 역사가 없이

    성령 말씀에 "영원히 온전케 하셨다", 또는 "의롭게 하셨다"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는 "완전하다", 또는 "의롭다"고 믿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사고방식과 싦에는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것을 정말 성령의 역사로 믿는다면

    오순절 때처럼 참으로 "믿는 자"들이 놀랍게 변하게 됩니다.

     

    성령의 역사가 없이

    오직 교리적으로만 배운 신앙으로는

    생각과 삶에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4:5 행함이 없어도 불경건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그 분을

    믿는 사람에게는 그의 믿음이 의로 여겨지느니라.


    위의 말씀에서처럼, 나는 아직도 완전하지도, 의롭지도 않을지라도

    오직 성령의 역사로 나에게 주신 "믿음"을 받아드린다면

    그런 나의 "믿음"을 "의로 여겨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이 없이 "구원을 받았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사도 바울의 다음의 말씀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딤전6:12]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딤후4:7]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믿음으로 받은 구원은 믿음으로 지켜나가야 한다만약 성령이 주시는 믿음을 거부하여 믿음이 없어지거나믿음이 떨어지면 그 믿음으로 받은 구원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그러므로 믿음으로 사는 의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을 지키는 것이다이 믿음을 지키게 하시는 분이 바로 하늘 지성소에 위치한 은혜의 보좌에서 사단의 시험에 고통 받고 지친 성도들의 믿음을 지켜주시는 대제사장이시며 피 흘려 구원을 선물로 주셨고(2:8) 인 쳐주신(1:13,4:30) 그리스도이시다.

     

    사도 바울도 죽을 때까지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그 성령께서 주신 "믿음"을 끝내 버리지 않고 지켜내었습니다.



  • ?
    유승민 2017.10.05 15:58
    크... 답변 감사합니다 그래서 선한 싸움이 늘 상 일어나는 것이엿군요 확실히 믿고있다가 또 선한 싸움이일어나면 주저 앉을 때도있지만 다시일어날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한것이군요 마치 미식축구선수가 공을 가지고 있으면 태클이 들어오듯이 공을 가지고있으면 구태어 싸울 이유가 없기때문에 선한 싸움이 일어나지 않는 거군요~ 통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부분이

    사도 바울은 십자가에서 흘리신 어린 양의 피로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을 이미 완전하게 하셨다고 "믿고" 기록하였습니다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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