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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찾고있습니다

돌아보니 유년기 청소년기 그리고 청년기, 전 참 아픈 사람이었더라구요. 보상을 위해서였을까, 인정받고 싶어서였을까, 치열하게 살았더라구요. 

행복은 개울에서 사금을 찾는 것 만큼이나 귀했기에 오늘에 서서 어제를 보니 눈물이났습니다.


먼 후일에 서서 다시 오늘을 보면 우린 모두 산자가 아니겠지요. 그리고 같은 마음으로 후회하지 않을까요.


''너 참 힘들게 살았구나. 그 때 더 웃고 내려 놓고 행복해 할 걸'' 


인생 그 어느 순간일지라도 밝은 등불켜고 걸어야겠네요.

어둠은 다 지워 버리고 언제나 밝고 행복하게 살아야겠네요.

암은 살아온 삶의 흔적이 유전자에 남긴 영향 때문이라는데 그 무엇도 내 삶을 방해할 수 없게 나를 다스려야겠네요.

자유, 하나님 앞에서 자유롭게 살렵니다. 

오직 사랑에만 사로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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