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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9 12:23

Re..내 마음의 강물

조회 수 3309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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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님의 글월이 우리 모두에게 찌지직을 엄청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힘이 됩니다. 43기 모두가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써니같은 분들이 계셔서 우리 모두는 정말 행복해요. 이일하는 보람이 있구요.
사진좀 올려보세요. 어느분인지 몹시 궁금하네요.
특히 웃는 사진.^^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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