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해처럼 밤에는 달처럼 그렇게 아름답게 살고 있는 신영씨....
You're right, dear!
신영씨가 쓴 진실한 마음의 글을 읽어보니 한개의 작은 Orchestra가 내는 울림을 듣는 것 같은
감동이 있습니다.
언제 미국에 한번 오세요.
You're right, dear!
신영씨가 쓴 진실한 마음의 글을 읽어보니 한개의 작은 Orchestra가 내는 울림을 듣는 것 같은
감동이 있습니다.
언제 미국에 한번 오세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850 | 여운을 남긴채....... | 이금남 | 2003.03.25 | 3045 |
| 849 | 43기 수강생 ,스탭,봉사자 여러분 | 김미자 | 2003.03.25 | 3188 |
| 848 | 수고하셨습니다. | 박용범 | 2003.03.24 | 2844 |
| 847 | 할렐루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정미선 | 2003.03.22 | 3169 |
| 846 | 감사한 나날들 | 김현실 | 2003.03.20 | 3243 |
| 845 | Re..감사한 나날들 | 남양우 | 2003.03.21 | 3156 |
| 844 | 생명운동이여 영원하라 | 한계령의 힘 | 2003.03.19 | 4530 |
| 843 | Re..생명운동이여 영원하라 | 남양우 | 2003.03.21 | 3030 |
| 842 | 음식은 어떤걸 주나요? | 효정 | 2003.03.19 | 3722 |
| 841 | Re..음식은 어떤걸 주나요? | 남양우 | 2003.03.19 | 3065 |
| 840 | 현재 생방송 모니터... | 박용범 | 2003.03.19 | 3164 |
| 839 | Re..현재 생방송 모니터... | 정광호 | 2003.03.19 | 2867 |
| 838 | 내 마음의 강물 | 써니 | 2003.03.19 | 4116 |
| 837 | Re..내 마음의 강물 | 남양우 | 2003.03.19 | 3309 |
| 836 | Re..제 사진은요.... | 써니 | 2003.03.19 | 2808 |
| 835 | 43기 참석자님들의 치유을 바램니다^^* | 시드니 참사랑회 | 2003.03.17 | 3179 |
| 834 | 뉴스타트의 미소(smile) 박신영씨 | 써니 | 2003.03.17 | 3132 |
| 833 | Re..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을 받았습니다. | 박신영 | 2003.03.18 | 3146 |
| » | Re..낮에는 해처럼 밤에는 달처럼 | 써니 | 2003.03.18 | 3717 |
| 831 | Re..뉴스타트의 미소(smile) 박신영씨 | 정광호 | 2003.03.17 | 3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