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2003.05.19 18:22

양지연님

조회 수 3893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게시판을 찾았다가 양지연님과 써니라는 분의 대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제 결심을 하셨나요?
걱정이 되네요.
제가 잠간 드렸던 말씀이 별로 도움이 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마침 써니라는 분의 글을 보니 양지연님에게 큰 힘이 될것 같습니다.
글도 잘 쓰시고 표현도 잘 하시고 내가 더 설명할 수 없는 훌륭한 이야기를 해 주고 계십니다.
부디 좋은 결정을 하여 빨리 마음의 안정을 갖고 회복의 길을 걷게 되기를 바랍니다.
양지연님이 그렇듯이 써니라는 분의 주변에도 의사로 계시는 분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모두 물리치고 뉴-스타트를 택하지 않았습니까.
저도 지금 4월 미니세미나 이후 항암주사와 약을 완전히 중단하고 평안한 마음으로 뉴-스타트에 임한 생활하고 있습니다.
나를 아끼는 많은 사람들이 우려와 염려속에 걱정어린 말들을 조언해 주고 있지만 내 생명은 스스로 나 자신이 보호해야지 남에게 의지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굳굳하게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부디 양지연님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53 Re..내일 쥬디가 대학교를 졸업합니다! 정광호 2003.05.23 4692
952 감사함 감사함 2003.05.19 4663
» 양지연님 이인성 2003.05.19 3893
950 이선생님 양지연 2003.05.19 3798
949 감사하는 마음을 한 보따리를 슝~~~~~ 안문숙 2003.05.19 4077
948 의심?으혹?노파심?.... 쌰트렌공주 2003.05.16 10305
947 써니님! 양지연 2003.05.15 3288
946 Re..써니님! 써니 2003.05.15 3534
945 Re..써니님! 양지연 2003.05.16 3342
944 항암요법과 뉴스타트의 기로에서... 써니 2003.05.17 5553
943 복음성가 감상하세요^^ file 소망이 2003.05.15 5445
942 사랑의 진.선.미. file 장만춘 2003.05.14 3826
941 안녕하세요 민윤정 2003.05.13 3736
940 Re..안녕하세요 남양우 2003.05.18 3566
939 아하, 카타콤! 써니 2003.05.13 3397
938 삶을 살아가는 방법... 이정현 2003.05.12 3537
937 가슴이 메여와... 이찬구 2003.05.12 3716
936 음악선물입니다^__^ file 소망 2003.05.11 3263
935 감사합니다 file 소망 2003.05.11 3271
934 비바람이 불어도 꽃은 피듯이 lswlsr 2003.05.11 4095
Board Pagination Prev 1 ...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 237 Next
/ 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