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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과장님?
그동안 잘지내셨는지요. 너무 시간이 오래지나 혹시 잊으신건 아닌지....
한동안 너무 소식이 궁금했는데 연락도 드리지못해 죄송해요.
세월이 너무 빠른건지 벌써 두아이의 엄마가 되었답니다.
항상 그곳 가족들 잊지 않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읍니다.
오색에 꼭한번 가고 싶네요.
언제나 밝은 모습 으로 모두에게 웃음을 드리시길 바래요.
그럼 또 연락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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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 유박사님께 질문합니다 재림교인 2003.07.05 4166
1032 Re..유박사님께 질문합니다 유제명 2003.07.07 3387
1031 게시판에 들어오시는 모든분들께 남양우 2003.07.03 3282
1030 질문드립니다 조영민 2003.07.03 3394
1029 Re..질문드립니다 유제명 2003.07.04 4181
1028 나비 / 어린이들을 위한 동시조 리디아 2003.07.02 6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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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Re..저두요... 이금남(샤트렌) 2003.06.30 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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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맞아요.써니언니. 이주현 2003.06.25 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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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과장님 오랫만이예요. 이주현 2003.06.25 3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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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좋은 뜻을 따라 나선 사람들 남혜우 2003.06.24 3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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