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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전에 43기 때인지 아니면 44기 때인지 요리 설명희를 한번 보여주신 적이 있었는데

그때 모니카 사모님의 강의는 아주 일품이었었습니다. 정말 잘 했었어요. 차분하면서도 자상하게 그

리고 친절하게 강의를 아주 참 잘했었습니다.

일반 텔레비전의 프로그램에서 요리 시간은 늘 있습니다. 보아도 보아도 재미있고 사람들의 관심이

지대하므로 요리 프로그램은 늘 상존합니다. 먹는 食의 문제는 늘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기 때문이어

서 그럴까요? 뉴스타트의 8개 concept 중에서도 가장 기초이면서도 그 기초인 기왓장 쌓기를 제대로

해야 그 다음 steps들을 착실히 다져 나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요리 설명회를 통해서 우리가

진정한 요리 만들기 방법과 그 지혜를 배우게 된다면 실제 우리 몸에 필요한 건강한 맛있는 음식

을 부엌에서 실천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요리 설명회는 그 만큼 중요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

서 매번 뉴스타트 세미나 기간 중에 요리 설명회를 늘 빼놓지 않고 인터넷 방송으로 보여주시기

를 갈망하나이다. 세속의 요리 시간보다도 뉴스타트 요리 시간이 훨씬 기다려지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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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73 안녕하세요. 저 46기 김주용이에요. 김주용 2003.07.22 3747
1072 Re..♡♥♡ 이박사님께서 낭송하셨던 "참된 기도"를~ 예원혜 2003.07.24 3293
1071 Re..또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차영철 2003.07.23 5596
1070 Re..반갑습니다 김주용씨 이진숙 2003.07.22 3849
1069 Re..고맙습니다. 김주용 2003.07.23 4303
1068 누나 매형! 큰 암 덩어리를 조그만 바늘하나로 죽이는방법! 3가지! 동생 2003.07.20 3555
1067 서은진,신혜 자매 화이팅! 써니 2003.07.20 3739
1066 요리 설명회에 대해 부탁의말씀 2003.07.19 4432
1065 Re..요리 설명회에 대해 관리자 2003.07.19 3446
» Re..살맛,입맛나는 답변 감사의말씀 2003.07.19 3446
1063 이상구박사님 감사합니다... 배성철 2003.07.19 3453
1062 7월 17일 오전강의 56k 생방송 안된점 사과드립니다. 관리자 2003.07.17 5522
1061 감사합니다. 남양우, 이재숙님!! 써니 2003.07.17 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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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 Re..예원이가 직접 글을 써서 보냇 편지 현실 2003.07.23 3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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