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조회 수 1021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성경이 해석자가 될 때 벌어지는 무서운 일들


“성경대로 말합니다”라는 말이 종종
타인을 정죄하는 무기로 쓰이는 장면을 우리는 수없이 목격합니다.

예를 들어:

“동성애는 성경대로 죄입니다.”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해야 합니다.”

“이단은 불로 심판받을 것입니다.”


이 문장들은 모두 문자적으로는 성경의 구절에 기반합니다.
그러나 그 해석은 예수의 인격, 특히 십자가의 자기비움과 사랑을 통과하지 않았기에,
그 말은 복음이 아니라 공포, 혐오, 폭력이 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25 계시록 10장, 십자가 없는 예언 해석 1 벚꽃향기 2025.06.28 887
4324 신은 왜 히틀러 같은 자를 만드셨는가? 2 벚꽃향기 2025.06.25 540
4323 성경의 권위, 십자가에서 울다 1 벚꽃향기 2025.06.24 678
4322 예수의 피, 그것이 내 무죄 증명서다 1 벚꽃향기 2025.06.22 686
4321 사단은 설득 대상이 아닙니다 ㅡ그는 이미 십자가에서 패배했습니다 1 벚꽃향기 2025.06.21 693
4320 “이미”를 부정하면 “아직”도 무의미하다 4 벚꽃향기 2025.06.21 664
4319 기억에서 지워진 이름 – 둘째 사망의 시 1 벚꽃향기 2025.06.20 649
4318 사랑 없는 정통은, 더 이상 정통이 아니다 2 벚꽃향기 2025.06.14 782
4317 나는 너를 끝까지 사랑했다 –계시록 20장 1 벚꽃향기 2025.06.14 661
4316 내가 용서할 수 없는 그 사람 앞이, 나의 아마겟돈이다 2 벚꽃향기 2025.06.11 653
4315 《복음이 사라진 계시록》: 바벨론을 경고하다 복음을 잃어버리다 1 벚꽃향기 2025.06.10 674
4314 안녕하세요 이진11 2025.06.09 719
4313 도둑질하지 말라 – 나는 너를 채우겠다는 십자가의 약속 2 벚꽃향기 2025.06.08 795
4312 나는 너를 버리지 않는다 – “간음하지 말라”의 복음적 해석 2 벚꽃향기 2025.06.07 882
4311 왜곡된 계시, 그러나 포기하지 않으신 사랑 1 벚꽃향기 2025.06.05 749
4310 복음은 완성되었다: 그림자를 벗고 십자가로 2 벚꽃향기 2025.05.28 900
4309 인생경험글 이력서가 들어있는 블로그글 소개합니다 다이아몬드 2025.05.28 715
» 성경이 해석자가 될 때 벌어지는 무서운 일들 1 벚꽃향기 2025.05.26 1021
4307 신랑의 고백 앞에서 신부가 무너지는 순간 1 벚꽃향기 2025.05.25 845
4306 좋은 글들이 많네요. 많이 배움니다. 이한국 2025.05.23 74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8 Next
/ 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