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께 먹이는>원수께 먹이는
조현병출발
때문에>불안>끊임없는 자기정당화
내가 나를 무조건적으로 아끼고 위하는 "해석">불안이 사라지다=안정이왔다=잠이왔다
내가 나께 먹이는>원수께 먹이는
조현병출발
때문에>불안>끊임없는 자기정당화
내가 나를 무조건적으로 아끼고 위하는 "해석">불안이 사라지다=안정이왔다=잠이왔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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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8:21영광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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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평강아! | 2026.01.01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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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12:20원수가 주리거든 먹이라=무조건적인 사랑
1 |
생기평강아! | 2026.01.01 | 4 |
| 4383 |
하나님은 예수와 같은 분인가?
4 |
벚꽃향기 | 2025.12.31 | 35 |
| 4382 | 원수를 재판하는 눈에서, 어린아이를 품으시는 하나님의 눈으로 | 벚꽃향기 | 2025.12.25 | 77 |
| 4381 | 무조건적인 사랑의 하나님=생명자율순환 | 생기평강아! | 2025.12.22 |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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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9 | 성령님과 나의 조현병 | 생기평강아! | 2025.12.21 | 35 |
| 4378 | 한계에 부닥쳤을때 "이또한 범사" | 생기평강아! | 2025.12.21 | 46 |
| 4377 | 이미 끝난 결말 속을 걷는 사람들 | 벚꽃향기 | 2025.12.19 | 138 |
| 4376 | 하나님의 정반대가 된 하나님 | 벚꽃향기 | 2025.12.10 | 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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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4 | 믿는기도와 우상기도 | 생기평강아! | 2025.12.05 | 59 |
| 4373 | 개천에서 용난다 | 생기평강아! | 2025.12.05 | 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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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6 | 날이 많이 춥네요. 1 | 나라미 | 2025.11.23 | 128 |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조건적 사랑의 영,
곧 죄와 사망의 영으로부터 해방되셨군요!
님의 짧은 메시지 하나 하나가 절대로 헛된 메시지가 아님을 저는 직감하고 있습니다.
계속 무조건적 사랑으로 생기를 받으시면서
그 사망의 영과 싸우십시요!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승리를 이루셨으니 계속 밀어 붙이십시요!
새해에는 이 놀라우신 생명의 하나님! 무조건적 사랑의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 가십기요!
과거의 고통도 님에게 더 큰 복으로 새로와지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