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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해처럼 밤에는 달처럼 그렇게 아름답게 살고 있는 신영씨....

You're right, dear!

신영씨가 쓴 진실한 마음의 글을 읽어보니 한개의 작은 Orchestra가 내는 울림을 듣는 것 같은

감동이 있습니다.

언제 미국에 한번 오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44 생명운동이여 영원하라 한계령의 힘 2003.03.19 5003
843 Re..생명운동이여 영원하라 남양우 2003.03.21 3545
842 음식은 어떤걸 주나요? 효정 2003.03.19 4253
841 Re..음식은 어떤걸 주나요? 남양우 2003.03.19 3547
840 현재 생방송 모니터... 박용범 2003.03.19 3792
839 Re..현재 생방송 모니터... 정광호 2003.03.19 3293
838 내 마음의 강물 써니 2003.03.19 4659
837 Re..내 마음의 강물 남양우 2003.03.19 3811
836 Re..제 사진은요.... 써니 2003.03.19 3302
835 43기 참석자님들의 치유을 바램니다^^* 시드니 참사랑회 2003.03.17 3671
834 뉴스타트의 미소(smile) 박신영씨 써니 2003.03.17 3658
833 Re..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을 받았습니다. 박신영 2003.03.18 3633
» Re..낮에는 해처럼 밤에는 달처럼 써니 2003.03.18 4172
831 Re..뉴스타트의 미소(smile) 박신영씨 정광호 2003.03.17 4488
830 지금 수고하실 분들께... 박용범 2003.03.17 3341
829 Re..지금 수고하실 분들께... 정광호 2003.03.17 4075
828 단식요법 좀 소개해 주세요 필요맘 2003.03.14 3652
827 Re..단식요법 좀 소개해 주세요 관리자 2003.03.15 3572
826 세미나 요청 한기택 2003.03.10 3598
825 Re..세미나 요청 정광호 2003.03.10 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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