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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분들 즐거우시라구 자꾸만 올려요 - 또선녀(woodchopper@hanmail.net) ┼
..



화장실에서
진지하게 큰일을 보고 있는데
옆칸에 있는 사람이 말을 걸어 왔다.

"안녕 하세요?"

무안하게 큰일 보면서 왠 사람.
혹시 휴지가 없어서 그러나...

"아.. 네. 안녕 하세요?"

인사에 답을 했는데 별 얘기가 없다.

...

잠시후

다시 말을 건네는 옆칸 남자.

"점심 식사는 하셨어요?"

이 사람 화장실에서

무슨 밥먹는 얘기를 한담.

그러나 예의 바른 나는 다시 답을 한다.

"네, 저는 먹었습니다. 식사 하셨습니까?"

그러자 옆칸에서

그사람이 하는말에

나는 굳어버리고 말았다.

"저.. 전화 끊어야 겠습니다.

옆에 이상한 사람이 자꾸만 말을 걸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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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30 감동적인 글 정말 감사합니다. 관리자 2003.09.09 3038
1129 ^^* 선녀 2003.09.09 2768
1128 Re..^^* hwnam 2003.09.15 2625
1127 허걱^^;; 장정혜 2003.09.06 3079
1126 아~참! 선녀 2003.09.05 4436
1125 여러분들 즐거우시라구 자꾸만 올려요 또선녀 2003.09.04 2714
» Re..여러분들 즐거우시라구 자꾸만 올려요 동상 2003.09.30 3287
1123 축하드립니다^^ 박성태 2003.09.04 2664
1122 ^^ 알면서........ 이경미 2003.09.04 2697
1121 이뿐아가의 노래^^& 봉사녀 2003.09.04 2736
1120 북경입니다! 하늘 사랑 2003.09.03 3065
1119 승차거부^^* 선녀 2003.09.03 2809
1118 Re..승차거부^^* 장정혜 2003.09.05 2666
1117 47기 동기여러분 그리고 NEW START선배님들!! 배성철 2003.09.02 3086
1116 남편의 사랑 선녀 2003.09.02 2635
1115 47기 회원 여러분.....! 정원철 2003.09.02 3116
1114 빠르십니다~~ 각하~~ 이영미 2003.09.02 4631
1113 행복이 넘 쳐 나는 곳~~~~ 너 무 보고 싶어영~~ 이영미 2003.09.02 3160
1112 47기 여러부~~운^^ 장정혜 2003.09.02 5130
1111 제5차 암투병 길라잡이 캠프가 있습니다. 암시민연대 2003.08.30 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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